김동률 '답장', 음원차트 1위 석권 "앨범 기다려주는 사람 있다는 것은 설레는 일"

아시아투데이 / 이다혜 기자

2018-01-12 12:00:00

김동률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뮤지션 김동률의 '답장'이 음원 공개 후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지난 11일 오후 6시 공개된 김동률의 앨범 '답장'이 12일 오전 09시 기준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지니뮤직, 소리바다 등 7개의 음악사이트에서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다.  특히 앨범 수록곡 모두가 차트 줄세우기를 기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뮤지션 김동률은 지난 11일 3년 3개월 만에 새 앨범 '답장' 앨범을 전격 발표해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답장’은 유명 디자이너 아게하(Ageha)의 앨범 커버아트부터 영국에서 런던 심포니와 오케스트라 녹음까지 연일 화제를 모으며 주목을 받았다.


 


음원 1위 소식과 함께 지난 11일 앨범 발매 전 SNS를 통해 공개한 소감이 주목받고 있다.  김동률은 “한 앨범이 사랑을 받고, 그 다음 앨범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나의 다음 앨범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고, 좋아해 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설레는 일인지, 스무 살의 나는 알고 있었을까요”라며 진심을 담은 글을 공개해 음악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김동률의 이번 '답장'앨범은 6집 '동행' 이후 3년 3개월 여 만의 새 앨범으로 5곡을 선보인다.  앨범 타이틀과 동명의 타이틀곡 '답장'을 비롯해 'Moonlight', '사랑한다 말해도(Feat.이소라)', '연극', 'Contact'가 수록된다.  '답장'은 1997년 전람회의 '졸업' 앨범 이후 처음으로 5곡을 수록한 앨범이다.  김동률의 솔로로는 처음이다.  


  


김동률은 지난해 중순 영국에서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녹음해 주목을 받았으며, 신곡 '답장'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현빈이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이번 앨범에는 이소라와의 듀엣곡이 수록돼 음악팬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고 있다.  


 


한편 김동률의 '답장'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핫포토

스토리카드
의사들이 절대 먹지 않는 식중독 유발 음식
개 산책시킬 때 조심해야 하는 꽃이 있다?!
다크서클에 도움이 되는 특급 비법 3가지
시선강탈! 유쾌한 아이디어로 만든 미니어쳐 세상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으면 안되는 이유
헥헥! 매운 음식 먹을 때 효과 있는 음식 궁합은?
휘핑크림보다 설탕을 넣어 마시는 게 나은 이유
내성적인 사람이야말로 리더에 적합하다?
이 가족이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해진 이유
쇼핑하면서 서핑도 한다? 그게 가능해?
나만 몰랐던 일상용품의 잘못된 사용법
고정관념을 바꾸면 더 편리해지는 사소한 행동들
거의 매일 사용하지만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 물건 TOP5
AI가 누드화를 그렸다고????(당황)
빈 속에 우유마시면 안 좋다고 하는 과학적인 이유
도플갱어설 돈다는 이태임-이엘리야-클라라
요즘 가장 최신 트렌드 인테리어 디자인은?
조선 왕실 최초의 유치원
조선의 마지막 왕녀, 덕혜옹주가 일본에서 보온병을 들고 다닌 이유
남극 일진이라고 불리는 아델리펭귄의 횡포
한국 식당을 방문한 외국인이 깜짝 놀라는 문화
소속사는 다르지만 절친으로 소문난 아이돌들
대한민국 어느 집에나 있지만 사람들이 잘 모르는 다이어트 식품
최근 화제라는 헐리웃 스타의 자택 클래스
세상에서 가장 젊게 사는 `꽃할배` TOP5
디즈니 남자주인공을 실제로 만날 수 있다..?
쓰다듬고 싶은 멍뭉미 대표 남자 연예인 BEST5
전세계를 웃기고 울린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일상들
초동안 얼굴로 20대에도 아역 연기한 배우들
마라톤 대회에서 꼴찌였던 학생이 우승한 이유
실시간 베스트
  • 1지코, 우진, 마크, 뷔... 남돌들의 깜짝 놀랄만큼 웃긴 재채기 모음
  • 2'일본전 퇴장' 산체스, SNS 통해 살해 위협 받았다
  • 3‘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X백진희, 새 식샤메이트의 ‘새콤달콤’ 케미
  • 4나이가 어리다고 안심하면 안되는 것은?
  • 522개월 아기가 지능적으로 침대 탈출하는 현장
  • 6'불화설 제기' 독일... 뮐러, "현재 중요한 것은 남은 2경기" '부정'
  • 7'인랑' 정우성, 특기대 훈련소장 변신..숨막히는 카리스마
  • 8비싸도 너무 비싼 1층, '상가의 꽃' 이젠 2층?
  • 9한경연 "기업 2곳중 1곳 유연근무제...남성 육아휴직자는 10%미만"
  • 10매니큐어로 그림을 그렸을 때 일어나는 일
  • 11하늘에 커다란 구멍이 나 물이 쏟아지는 것 같은 희귀한 자연현상!
  • 12이란 케이로스 감독, "이란은 여전히 생존해 있고, 꿈을 꾸고 있다"
  • 13"사막 와서 제일 힘든 건 엉덩이"..'거기가 어딘데' 조세호, 2일차에 심각 속내
  • 14하반기 원구성 급한 與…'선거 참패' 수습 바쁜 野
  • 15文대통령 오늘 러시아방문…'스트롱맨' 푸틴과 한·러 정상회담
  • 16살고 싶은 세상에서 가장 작고 예쁜 초소형 주택
  • 17호날두 연관검색어에 여성편력이 뜨는 이유
  • 18조현우-김영권, 美 언론 선정 18일 WC 베스트 11 선정
  • 19"제주도서도 저장"…워너원, 11人의 청춘
  • 20'좋은 부모되기' 책·동영상 넘쳐나는데… '제각각' 훈육법에 부모들 혼란
  • 21고양이의 코를 건드려보자
  • 22멸종 위기에 있는 동물들의 초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