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프리뷰] '모두의 연애' 이시아·박유나·변우석, 삼각관계의 결말은?

아시아투데이 / 이다혜 기자

2018-01-12 23:20:00

'모두의 연애'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모두의 연애’, 이시아·변우석·박유나 삼각관계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12일 방송되는 tvN ‘모두의 연애’ 6화에서는 이시아·변우석·박유나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박유나(박유나)는 회사 선배 변우석(변우석)에게 사귀자고 고백했지만, 전 여자친구 이시아(이시아)를 잊지 못하고 있는 변우석은 이를 거절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변우석과 박유나가 연인 관계가 아님을 알게 된 이시아가 적극적으로 변우석 곁을 맴도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2년간의 오해를 풀면 변우석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으리라 생각한 것. 하지만 변우석은 여전히 마음의 문을 닫은 채 냉랭한 태도로 일관한다.  더욱이 매일 같은 공간에서 근무하는 박유나의 애교 공세에 싫지 않은 표정을 보이며 얽히고설킨 로맨스를 예고해, 시청자들을 혼란에 빠지게 할 전망이다.


 


이승환(안승환), 나은(이나은) 커플의 순탄치 않은 연애도 공개된다.  게임을 통해 만난 여자친구 나은의 충격적인 과거를 알게 된 이승환은 말다툼을 벌이던 중 의도치 않은 말실수를 하게 되고, 결국 이별 위기에 놓인다.  과연 이승환이 지나간 과거에 얽매일지, 아니면 현재의 사랑을 이어나갈지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날도 어김없이 이승환은 신동엽·성시경의 ‘모두(MODU) 바’를 찾아간다.  스물다섯, 첫 연애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이승환에게 신동엽과 성시경, 마이크로닷은 현실적이면서도 농익은 조언을 서슴지 않으며 ‘연애 멘토’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 또한 어느 때보다 솔직한 멘토들의 첫 연애 경험담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모두의 연애’는 20대 청춘남녀의 현실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와 리얼리티 넘치는 연애 상담이 만난 신개념 로맨스 토크 드라마. 연애와 사랑이라는 근본적인 고민을 가진 주인공들이 우연히 들른 술집 ‘모두(MODU)’에서 풀어내는 각자의 이야기와 이에 걸맞는 조언이 오고 가며 리얼한 연애 토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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