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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형보다 나은 아우, SRT 흥행에 우는 KTX

아시아투데이 / 장슬기 기자

2017-01-10 10:34:21

















아시아투데이 장슬기 기자 = [카드뉴스] '117년만에 철도 경쟁시대'



지난해 12월,


고속철도 독주체제 'KTX'의 대항마로 등장한 'SRT'



개통 24일 만에 이용객 '100만명'을 돌파하며 빠르게 새로운 철도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SRT와 KTX는 어색한 동행중?



디자인: 김경희kyongyi@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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