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 SKT "대한민국 대표 ICT 기업으로 더 좋은 내일 만들 각오 담았다"

아시아투데이 / 김민석

2017-12-08 06:00:00

SK텔레콤 통합Comm.센터 윤용철 센터장 사진
윤용철 SK텔레콤 통합Comm.센터장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의 기술이 모든 것과 서로 연결되어 융화되는 시대입니다. 상상만 하던 첨단 미래기술들이 이제는 삶 속에 녹아 들어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5G를 앞세운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로 그 변화의 중심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는 SK텔레콤은 다가올 미래와 그 안에서 우리가 해나가야 할 일들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같은 배경에서 SK텔레콤은 SK텔레콤이 만들어갈 새로운 미래상을 공유하고 그 미래를 대하는 SK텔레콤의 자세를 보여주는 ‘SEE YOU TOMORROW’ 캠페인을 새롭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대상을 수상한 ‘SEE YOU TOMORROW’ 캠페인 인쇄광고 시리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CT 기업으로서 더 좋은 내일을 만들어나가겠다는 SK텔레콤의 각오를 담았습니다.

첨단 ICT 기술로 가득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이 가장 중요하다는 기업의 철학은 물론, 일상 속 가장 필요한 순간에 누구나 첨단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는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지난 30여년 동안 생활 속 ICT 기술을 선도하고 혁신해 온 것처럼 SK텔레콤은 앞으로 펼쳐질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개방과 협력의 자세로 New ICT 생태계를 이끌어, 고객과 대한민국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입니다.

끝으로 저희 SK텔레콤에 수상의 영광을 주신 아시아투데이 관계자 여러분과 광고대상 심사위원 그리고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핫포토
스토리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