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홍상수 21번째 영화 극비 촬영 중!

더팩트 / 박대웅

2017-01-10 07:19:59

김민희 홍상수 또다시 호흡.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불륜설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영화 촬영에 나섰다.
 /전원사 제공
김민희 홍상수 또다시 호흡.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불륜설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영화 촬영에 나섰다. /전원사 제공

김민희 홍상수 영화 작업

[더팩트ㅣ박대웅 기자]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극비리에 신작 영화르 촬영 중이다. 홍상수 감독의 21번째 영화다.


9일 온라인매체 TV리포트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영화 촬영 중이라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민희는 담요로 얼굴을 가렸고, 홍상수 감독은 스태프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홍상수 감독의 이번 새 영화에는 김민희와 함께 권해효가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내용과 제목은 모두 알려지지 않았다.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배우와 감독으로 처음 만난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불륜설에 휩싸였다.


김민희는 지난해 6월 불륜설이 불거진 후 공식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영화 '아가씨'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지만 시상식에 불참했다.


홍상수 감독도 마찬가지다. 지난해 11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개봉 행사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최근 아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홍상수 감독은 1985년 조모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bdu@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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