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이시언 "서울예대 동문 조정석, 잘 돼서 부러웠다" [종합]

티브이데일리 / 최하나 기자

2018-12-07 22:51:32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예가중계' 배우 이시언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7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의 '베테랑' 코너에서는 이시언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여자친구 신비는 "자칭 고3 때 잘생겼다고 한 그의 사진은 인터넷을 통해 조명 받기도 했다"고 언급된 기사를 소개한 뒤 이시언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이시언은 부끄러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은 "학교 졸업 후 연기를 너무 하고 싶었다.
당시 MBC에서 영화 '친구'를 드라마로 제작한다고 하더라. 오디션을 봤는데 16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됐다"고 했다.


이어 이시언은 서울예대 출신 스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시언은 "동문인 조정석이 잘 돼서 부러웠다.
부럽다는 마음은 원동력이다.
저는 그런 자극제로 조정석 형을 많이 사용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 이시언은 같이 작품하고 싶은 배우로 조정석을 꼽았다.
그러던 중 조정석과의 깜짝 전화 연결이 성사됐다.


조정석은 이시언에 대해 "너무너무 좋은 동생이다.
유쾌하고 활발하고, 붙임성 좋은 친구다"라고 말했다.
조정석은 이시언에게 "연락 좀 해"라고 투정을 부렸다.
이에 이시언은 "형, 우리 만난지 한 달 정도밖에 안 된 것 같은데. 얼마 전에도 통화하지 않았느냐"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이시언은 예능 출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시언은 현재 방송 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이시언은 "'나 혼자 산다'에 처음 들어 갔을 때 너무 힘들었다.
첫 촬영이 끝난 뒤 다시는 안 하겠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했다.


이어 이시언은 "처음에 반응도 안 좋았다.
집이 더럽다는 댓글이 많았는데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했다.
이시언은 "두 번째 촬영이 할머니랑 함께 한 거였다.
그것도 재밌더라"면서 "두 번째 촬영이 끝난 뒤에도 예능을 그만두려고 했는데, 세 번째 촬영 때 해외에 보내준다더라. 세 번째 출연부터 잘 됐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이시언은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을 때 제가 너무 힘들 것 같다.
목표 보다는 지금 했던 대로 차근차근 천천히 한 발짝 씩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스토리카드
꼭 알아야 할 골반 교정 자세
식후에 꼭 커피 마시는 사람이 알아야 할 사실
헤어지지 못하는 연인들이 알아야 할 것들
남한테 관심없는 사람들 특징
강아지가 눈을 보고 폴짝폴짝 뛰는 이유
'News'의 어원을 알아보자
회 시키면 밑에 깔려있는 '이것', 먹어도 되는걸까?
20년 전 스마트폰을 예언한 사람이 있다
임산부의 배를 만지면 안되는 이유
호불호 심하게 갈리는 과자들
호불호 심하게 갈리는 음료수 TOP7
여우를 집에서 키운다면 개의 반응은 어떨까?
카페 알바생들이 말하는 꿀시간은 언제?
스마트폰과 함께라면 될 공부도 안된다
걸어도 걸어도 살이 안 빠지는 이유
할머니들의 귀여운 파티현장 급습!
워런 버핏과 아침식사는 같이 하면 안되는 이유
직장인들 사이에서 유행중인 놀이
카페 알바생들이 말하는 꿀시간은 언제?
카페 알바생들이 말하는 카페 진상 고객 유형
편의점 삼각김밥 어떻게 먹어야 맛있을까?
냉면에 계란이 반쪽만 들어있는 이유
썸인지 어장인지 헷갈릴 때는?
구운 마늘은 영양소가 없을까?
내 골반은 과연 대칭일까?
겨울만 되면 트는 입술 관리법
차원이 다른 중국의 성형녀, 성형 때문에 가족과 연 끊겨
나는 수족냉증일까
브라질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빈민가의 에스컬레이터
하루 1분으로 얼굴 라인을 예뻐지게 하는 방법
인기콘텐츠
40대 女 -22kg 속성 다이어트!
40대女 주름 사라져! 최근 방송에도 나온 '이것'
금주 로또1등 예상번호 "1,26,29,..."

핫포토
실시간 베스트
  • 1남한테 관심없는 사람들 특징
  • 2박서원♥조수애, 야상 화보부터 은방울꽃 부케까지
  • 319세 소녀 파이터 이예지, '케이지 밖 일상' 영상 공개
  • 4감산합의 약발 벌써 떨어졌나...유가, 수요둔화 우려에 하락
  • 5"죽는구나 생각했죠" KTX 탈선 당시 내부 상황
  • 6'News'의 어원을 알아보자
  • 7방탄소년단 교통사고 경미 아미들 깜짝 "사생들, 애들 다치게 하면 가만 안 둬"
  • 8이태양·문우람, 승부조작 가담자 실명 공개 일파만파…근거는 브로커 발언?
  • 9中 법원, 아이폰 舊 모델 판매금지…퀄컴특허 침해 때문
  • 10이재명 부부 기소여부 11일 결정…'친형 강제입원' 이재명 기소·'혜경궁 김씨' 김혜경 불기소 가닥
  • 11유튜브가 발표한 '2018 가장 사랑 받은 인기 영상'
  • 12실화 영화 속 싱크 100% 여주인공
  • 13집사부일체 손예진, 이상윤에 "편하게 이름 불러도 된다" 나이 몇이길래?
  • 14토트넘 포체티노 감독도 인정한 손흥민 골, 중국 축구팬 반응은? "솔직히 질투 난다"
  • 15몰락한 '사이클 황제' 암스트롱, 우버로 200억원 벌었다
  • 16장하준 "한국경제 상황은 국가비상사태…현 집권 세력의 인식과 전략 달라져야"
  • 17냉면에 계란이 반쪽만 들어있는 이유
  • 18"삭제 부탁"…조윤희·이동건, 딸 돌잔치 사진 노출에 '불편'
  • 19중국서 뛰는 펠레, 미모의 여자친구 빅토리아 바르가에 눈길
  • 20美에서 한걸음 멀어진 OPEC… 예상 넘은 '감산'
  • 21"국민을 속인다"…천안 고속도로서 문재인 대통령 비방 낙서 발견
  • 22붕어빵을 처음 먹어 본 영국인들의 반응
  • 23차원이 다른 중국의 성형녀, 성형 때문에 가족과 연 끊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