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조재윤, 스콜 뚫고 이유비·이용대 구한 맏형

티브이데일리 / 연휘선 기자

2018-12-07 22:52:33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조재윤이 '정글의 법칙'에서 스콜을 뚫고 기지를 발휘했다.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연우, 이민혁, 정겨운, 이용대, 조재윤, 이유비, 준 등이 족장 김병만과 함께 몰디브에서 생존에 도전했다.


이날 병만족은 두 개조로 나눠 생존에 임했다.
이 가운데 조재윤, 이용대, 이유비, 준 등은 몰디브 섬 중앙에 위치한 폐허가 된 사원에서 먹거리 탐사에 나섰다.


몰디브 사원은 지난 쓰나미에서 주민들을 구해준 곳이었다.
현지 주민은 "운이 좋았다.
쓰나미가 낮에 왔다.
하지만 3명이 죽었다"며 안타까운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탐사를 이어가는 도중 갑작스러운 폭우가 사원을 덮쳤다.
열대성 폭우인 스콜이었다.
이에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생존지로 복귀할 배조차 띄울 수 없는 비상 상황이 벌어졌다.


맏형인 조재윤은 조심스레 "복귀는 배제하고 여기서 자는 거로 하자"며 멤버들에게 비박을 제안했다.
몰디브 혹독한 스콜 가운데 임기응변을 발휘한 것.

그는 "비도 오고 열악하고 불 피우기 힘든 상황이었지만 아빠의 마음, 형의 마음으로 임했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준 또한 "내가 이거 못 피우면 여기 있는 사람 다 죽는다 이런 생각으로 했다.
또 쓸 데 없이 승부욕이 있었다"며 불 피우기에 매진한 비화를 털어놨다.


스콜로 인해 습기가 가득했던 상황. 병만족은 긴 노력 끝에 불꽃을 피워냈다.
이어 조재윤의 지휘 아래 사원 청소에 돌입했다.
마침내 병만족은 사원에서 비박 숙소를 마련하며 안도했다.


이용대는 "재윤 형님 없었으면 생존 못했을 것 같다.
진짜 열심히 다 같이 치웠다"고 했다.
이유비 또한 "깜짝 놀랐다.
그렇게 깨끗해질 줄 몰랐고, 바닥이 원래 하얀 줄 몰랐다"고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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