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다라 코스로샤히 우버 CEO

한국경제

2017-12-07 19:46:00

“익숙한 곳을 벗어나는 것은 두렵다. 하지만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도 모르고 있던 숨은 근육을 키워야 한다. 커다란 변화에 부딪힐 때 그리고 새로운 역할을 맡았을 때 가장 많이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

-다라 코스로샤히 우버 CEO, 익스피디아를 떠나기 전 보낸 사내 메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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