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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노 다희, 발레리나 편견 깬 아찔한 포즈 [ST포토]

스포츠투데이

2016-12-27 08:49:08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밤비노 다희가 섹시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밤비노 다희는 최근 JSL그룹 엔터사업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모델웹진 ‘임팩트’와 ‘더 남기다 스튜디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임팩트 더 섹시바디’를 통해 발레리나 컨셉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다희는 순백의 발레복의상을 입고 섹시하면서도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밀착되는 하얀색 발레복을 입고 완벽한 바디라인과 어릴 적 발레 전공자다운 아름다우면서 디테일한 발레동작을

함께 표현해 그녀만의 바디라인의 섹시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이에 촬영을 진행한 더 남기다 스튜디오 관계자는 “다희의 아름다운 몸매선과 포즈가 너무나 좋은 촬영이었고, 앞으로 공개될 다양한 모델들의 섹시한 화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모델 웹진 임팩트 화보는 모델 겸 배우 유슬아, 모델 설경선, 걸그룹 레이샤 고은, 디제이 써니, 한규리, 모델 윤혜주등을 통해 온라인상에 많은 화제를 모았으며, 다희는 현재 걸그룹 ‘밤비노’의 멤버로 활동중이며, 각종 광고 및 모델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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