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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휴대전화 광고모델 발탁..여신 콘센트 자랑

스포츠투데이

2017-01-03 08:36:44



[스포츠투데이 여수정 기자] 서예지가 휴대전화 광고모델이 됐다.

3일 오전 서예지 소속사는 "서예지가 이날 런칭되는 SK텔레콤 전용 스마트폰 쏠 프라임 전속모델로 발탁되어 휴대폰 광고모델로 나선다"며 "서예지는 이번 광고에서 아름다운 여신의 콘셉트에 맞게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고 말했다.

특히 광고에서 쓰인 내레이션 또한 서예지의 실제 목소리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서예지의 청순하고 맑은 이미지가 쏠 프라임이 갖고 있는 이미지와 어울려 광고모델로 발탁하게 됐다. 전속모델 서예지를 내세워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이미지를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예지는 영화 '다른 길이 있다'에서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안고 있는 처연한 여인 정원 역을 맡는다. 또 '화랑'에서 숙명 역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여수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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