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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섹시와 청순 둘 다 잡은 드레스 자태

스포츠투데이

2017-01-03 08:42:01



[스포츠투데이 여수정 기자] 채수빈이 남다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채수빈은 2016년 12월31일 KBS연기대상에 참석했다. 당시 채수빈은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드레스를 완벽 소화했고 청순, 섹시를 모두 잡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우수상 후보에 올라서라기보다는 큰 사랑을 받았던 '구르미 그린 달빛'에 참여한 배우로서 시청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과 30주년을 맞은 KBS연기대상 축제의 현장에 참석하고자 한 마음이 컸다. 현재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와중이었지만, 오랜만에 '구르미 그린 달빛' 감독님들, 배우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 채수빈이 무척 기뻐했다"고 전했다.

채수빈은 1월말 방송예정인 MBC 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여주인공 송가령 역을 맡았다. 촬영에 한창이며 8일 방송예정인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에도 출연한다.
여수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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