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데뷔, B1A4 바로 여동생 아닌 솔로아티스트로 날아오를까

스포츠투데이

2017-01-12 01:19:19


[스포츠투데이 김은애 기자] B1A4 바로 여동생으로 화제였던 아이(본명 차윤지)가 본격적인 데뷔를 알렸다.

아이는 12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I DREAM'을 발매했다.

아이의 데뷔곡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거야’는 래퍼 타이거JK가 피처링을 맡아 공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오랜 시간 가수를 꿈꿔 온 아이가 자신의 꿈이 현실화되는 과정을 통해 대중들에게 던지는 자신의 각오를 담았다. 특히 댄서블한 비트 위에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팝댄스 장르로 아이의 세련되면서도 청량한 보이스가 돋보인다.

아이는 보이 그룹 B1A4와 걸그룹 오마이걸을 성공적으로 만든 WM엔터테인먼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여자 솔로 아티스트다.

아이는 데뷔 전부터 B1A4 바로의 예쁜 여동생으로 유명세를 타며 관심을 받아왔다. 바로 역시 아이의 데뷔앨범이 발매되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사랑하는 제동생 #아이의 첫 데뷔앨범이 공개되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윤지야 꽃길만 걷자#간절히바라면이뤄질거야 #간바이"라는 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김은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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