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의 비밀’ 김다현, 송창의 정체 알았나 “사고 후에 달라졌다고”

스포츠투데이

2017-12-07 20:20:24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내 남자의 비밀’ 김다현이 송창의를 의심했다.

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에서는 강인욱(김다현)이 한지섭(송창의) 정체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인욱은 진해림(박정아)에게 “전에 네가 그랬지. 재욱(송창의)이가 사고 후에 달라졌다고. 지금도 같은 생각이야?”라고 물었다.

이에 진해림은 “그래. 같은 생각이야. 사고 전하고 다르다고. 재욱이 사고 후유증인지 전보다 업그레이드됐어. 이제 정말 강인그룹 후계자 같다고”라고 답했고 강인욱은 “지금 재욱이 진짜 강재욱 맞냐고. 네가 아니라 할아버지를 위해 정체를 꼭 밝혀야 돼”라고 화냈다.

그러자 진해림은 “오빠도 기서라(강세정) 그 여자한테 물든 거야? 한참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거네. 재욱이는 한쪽 피만 섞인 오빠보다는 내가 더 잘 알아. 지금은 결혼을 앞두고 아주 가까운 사이라는 거 잊은 거야?”라고 물었고 강인욱은 “그래 네가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라고 말했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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