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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전망]트럼프 기자회견 앞두고 보합세

머니투데이 / 이보라 기자

2017-01-11 22:16:51

[11일 트럼프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
뉴욕 정규 시황을 예고하는 지수선물이 11일(현지시간) 보합권에 머무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대선 후 첫 기자회견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졌다.

오전 8시2분 현재 다우존스 지수선물은 전일과 비슷한 1만9788을 기록 중이다. S&P500 지수선물은 0.1% 내려간 2261.50을, 나스닥 지수선물은 전일과 비슷한 5031.38을 지나고 있다.

트럼프 당선자는 현지 시간으로 11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12일 새벽 1시)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가진다. 대선 후 가지는 첫 회견이기에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규모 감세와 재정 투입 등 시장에 긍정적인 발언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한편에선 과격한 발언에 대한 경계감이 짙어지고 있다.

이날 발표되는 미국 주요 경제지표로는 지난해 11월 도매재고 확정치와 MBA 주택융자 신청자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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