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레드" 이달의 소녀 희진X올리비아 혜, 컴백 티저 이미지 공개

엑스포츠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컴백을 앞두고 강렬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의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14일 이달의 소녀 공식 SNS를 통해 멤버 희진과 올리비아 혜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희진은 몽환적인 보라빛의 배경을 뒤로 한 채 도도하면서도 강인한 이미지를 표현해 비주얼 센터다운 미모를 선보였다.

특히 올리비아 혜는 레드 계열의 조명을 통해 매혹적이면서도 시크한 이미지를 선보여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이달의 소녀는 희진과 올리비아 혜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티저 이미지를 공개할 예정이며, 지난 10일 올라온 강렬한 비트의 티저 영상과 이번 컴백 이미지를 통해 발랄한 소녀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달의 소녀는 오는 2월 5일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멤버 하슬 양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면서 11인 체제로 미니앨범 '해시'(#)의 컴백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실시간 베스트
  • 1김형준 성폭행 고소女 법정구속.."민사 소송 건다"
  • 2"드라이브스루 집회 일부 제한 가능, 법으로 처벌하면 기본권 침해될 수도"
  • 3주호영 "檢, 北 피격사건·추석 틈타 秋 사건 털어버리려 해"
  • 4코로나19 재확산에 꺾인 전산업생산…3개월 만에 다시 감소
  • 5코로나19 신규확진 38명…49일 만에 50명↓
  • 6귀성길, 30일 오전 가장 혼잡…귀경길, 내달 3일 오후 몰릴 듯
  • 7필리핀 원정도박 의혹에…탁재훈 "사실 아냐", 이종원 "20만원 정도"
  • 8유인석 '버닝썬' 혐의 선고 사실상 연기
  • 9정세현 "北, 축소보고 했을 것…국방부 발표가 진실에 가까워"
  • 10서울시, 시설 퇴소한 아동·청소년에 임대주택 공급한다
  • 11美 수돗물서 '뇌 먹는 아메바' 검출…6세 소년 감염으로 입원
  • 12이낙연 "北 민간인 사살 공동조사·재발방지 특위 설치"
  • 13우아!(woo!ah!) 측 "민서 학폭 논란=악성 루머…법적 대응 진행"
  • 14안철수 “北 싸고 도는 모두가 최순실…세월호 참사 그대로 재현”
  • 15정세균 "해빙무드 남북관계에 찬물…공동조사해야 승복할 것"
  • 16AOA 지민, 탈퇴 後 SNS 비공개 전환…논란 3개월만
  • 17"추석연휴에 비수도권 유흥시설 집합금지…최소 1주간"
  • 18北 만행에도...친문 "정부가 왜 책임", "세월호 프레임 전략"
  • 19'집단성폭행' 정준영·최종훈, 실형 확정..징역 5년·징역 2년6개월
  • 20집단 성폭행 하고 유포…'징역 5년' 정준영 판결 확정되나
  • 21'디지털교도소' 이번엔 차단될까…오늘 재심의
핫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