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김의성, 현빈 믿게 됐다 "이게 가능해?!"

엑스포츠

2019-01-12 21:44:40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김의성이 현빈의 말을 믿게 됐다.

1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13화에서는 차병준(김의성 분)이 유진우(현빈)와 동맹을 맺었다.

이날 유진우는 차병준을 향해 "지금부터 내가 살아남는 방법을 알려드리겠다. 절대로 내 옆에 있지 말고 서울을 떠라. 아이디는 바로 삭제해야 한다. 두려워도 서버를 닫으면 안 된다.  내가 퀘스트를 계속해야 한다. 그동안 모든 유저는 게임 금지다.  파산하고 싶지 않으면 그렇게 해야 한다. 형한테도 이 말을 꼭 전해달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 순간, 두 사람 앞에는 검을 든 차형석(박훈)이 나타났고, 차형석은 자신을 멍하니 바라보는 차병준에게 다가가 그에게 칼을 휘두르려 했다. 이에 그 모습을 지켜보던 유진우는 차형석을 향해 총을 쏘았고, 차병준은 사라져가는 차형석의 NPC를 제 눈으로 확인했다.

차형석이 사라지자 차병준의 눈앞에는 수많은 NPC들이 나타났다. 이어 유진우는 차병준을 향해 "조교한테 전화를 해서 차를 건물 앞에 대라고 해라. 차를 타고 여기를 떠나실 때까지는 내가 지켜드리겠다 당장 전화해라 살고 싶다면..."이라고 말한 후 NPC들을 해치우기 시작했다.



이후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차병준은 두려움에 떨며 눈에서 렌즈를 빼버렸다. 하지만 또다시 교정에 나타난 NPC들은 마구잡이로 차병준을 공격하려 했고, 강의실에 있던 유진우는 차병준이 무사히 차량에 오를 때까지 자객들을 저격해 차병준을 구해냈다.

특히 차병준은 자신이 서울을 벗어나 게임이 중단된다는 문구가 떠오르자 그간 유진우를 정신병으로 몰아갔던 일들을 떠올리며 그제서야 그의 말이 사실이었음을 실감하게 됐다. 또 그는 유진우에게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지?"라고 묻자 유진우가 "그건 내가 지난 일년동안 했던 질문이다"라고 답하는 것을 떠올리며 이마를 쓸어닦았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스토리카드
먹으면 하루가 달라지는 슈퍼푸드 5가지
저녁에 햄버거 먹고 나면, 아침에 더 배고픈 이유는?
치아 미백이 필요없는 꿀팁 4가지
헬게이트라 불리는 아르바이트 TOP5
실연 후유증의 유형은?
연예계 대표 다둥이 키우는 스타들
의외로 평생 못 고치는 습관들
다음 여행은 싱가포르 센토사섬은 어때요?
하루 두세번 아무때나 알람을 설정하면 벌어지는 일
싫어도 평생 자라는 당신의 신체부위
과학자들이 꼽은 아침 식사를 해야하는 이유
스물스물 올라오는 발냄새 때문에 걱정이라면?
한 기업이 PPT 발표를 없애자 얻은 것들
편의점 음식 조합 꿀 레시피 공유
천재적인 교과서 낙서
지금 생각하면 이해가 안되는 학교문화
수박을 랩에 싸서 보관하면 안되는 이유
사업하면 안 되는 사람 유형
다이어트 해도 소용 없다면 역다이어트 습관 체크
적금 월 100 학자금 대출 1년에 해결하는 대기업 신입
악마의 다리라 불리는 이유.
망고 먹은 여성, 점점 더 건강해져...
지긋지긋한 셀룰라이트, 없애는 방법...?
레몬물이 또? `레몬물` 먹었더니 미인됨!!
전문가가 추천하는 운동방법 9가지
보기 싫은 셀룰라이트, `이것`발랐더니 사라져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는 겨드랑이를 위하여!
품절대란 일으킨 떡집5
택배 분류 알바의 슬픔
인기콘텐츠
40대 女 -22kg 속성 다이어트!
40대女 주름 사라져! 최근 방송에도 나온 '이것'
금주 로또1등 예상번호 "1,26,29,..."

핫포토
실시간 베스트
  • 1인생역전한 60세 모델 할아버지의 사연
  • 2가수 이소라 신곡 '신청곡' 22일 발표…BTS 슈가, 타블로와 초특급 콜라보레이션
  • 3캘러웨이골프 맥대디 19 웨지 "품격을 더하다"
  • 4中 창어4호가 달에서 틔운 목화 싹, 하루안돼 죽어
  • 5손혜원 목포 투기 의혹, 전 의원실 직원 "거리에 매료. 예술가적 충동이었다"
  • 6노숙자가 버거킹 점원에게 "500원으로 뭘 살 수 있죠?" 라고 묻자 소년의 반응
  • 7남은 과자 눅눅하지 않게 보관하는 꿀팁
  • 8일본 대표 꽃미남 배우, 기무라 타쿠야…나이가 무색한 미모
  • 9'아시안컵 16강' 대진표 완성…한국·베트남 어디서 맞붙을까
  • 10"美, 학자금 대출이 부동산 시장 발목 잡는다"
  • 11역경 극복한 소방관의 이야기, 초등학교 5학년 도덕교과서에 실려
  • 12[비숑다둥이] 아기 비숑이 무려 8마리! 아.. 심장아파..
  • 13우유곽을 함부로 버려선 안되는 이유
  • 14'스카이(SKY)캐슬' 종영까지 단 4회, 후반부 '관전 포인트 셋'
  • 15리버풀 파비뉴 센터백 적응 완료 "반 다이크 도움 컸다"
  • 16공유오피스 위워크CEO, 소유건물 회사에 임대 '사익 논란'
  • 17영하 130도 냉각 다이어트! 살은 정말 빠질까?
  • 18적은 돈으로 일본 여행 알차게 하는 방법
  • 19디즈니, '라이온 킹' 이어 '노틀담의 꼽추'도 실사화
  • 20지은희 6언더파 공동선두 "기선제압"
  • 21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지는?...베트남 다낭·하노이 부상
  • 22스키장에 꼭 있는 19가지 유형??
  • 23매운 음식 먹을 때 꼭 함께 먹어야 하는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