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송원석 '하나뿐인 내편' 합류…"행복한 부담"

엑스포츠

2019-01-13 14:13:12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배우 송원석이 인기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전격 합류한다.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송원석 배우가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으로 촬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송원석은 '하나뿐인 내편'에서 자립심 강한 청년 이태풍으로 출연, 후반부 전개를 이끌 예정이다. 특히 시청률 40%에 육박하는 인기 드라마에 핵심 인물로 투입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이끌며 주목을 받고 있다.  

송원석은 “행복한 부담이다”라며 “이태풍이라는 역할이 주어져서 감사한 마음이고 긴장되지만 좋은 작품에 함께 할 수 있게 된 기대감이 더 크다.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받는 작품인 만큼 누가 되지 않게 잘 녹아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72초 드라마’에서 트랜디한 모습으로 20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를 통해 주인공 정윤재로 긴 호흡을 이끌며 안방극장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던 송원석은 최근 MBC에브리원 드라마‘단짠오피스’에서 주인공 이지용 역으로 2030 시청자를 설레게 하는 환상남으로 불리며 자신만의 속도로 꾸준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훈훈한 외모 뿐만아니라 진실된 감성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펼쳐온 송원석이 '하나뿐인 내 편' 이태풍이라는 인물을 통해 안방극장에 어떤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won@xportsnews.com / 사진=스타하우스




     
스토리카드
먹으면 하루가 달라지는 슈퍼푸드 5가지
저녁에 햄버거 먹고 나면, 아침에 더 배고픈 이유는?
치아 미백이 필요없는 꿀팁 4가지
헬게이트라 불리는 아르바이트 TOP5
실연 후유증의 유형은?
연예계 대표 다둥이 키우는 스타들
의외로 평생 못 고치는 습관들
다음 여행은 싱가포르 센토사섬은 어때요?
하루 두세번 아무때나 알람을 설정하면 벌어지는 일
싫어도 평생 자라는 당신의 신체부위
과학자들이 꼽은 아침 식사를 해야하는 이유
스물스물 올라오는 발냄새 때문에 걱정이라면?
한 기업이 PPT 발표를 없애자 얻은 것들
편의점 음식 조합 꿀 레시피 공유
천재적인 교과서 낙서
지금 생각하면 이해가 안되는 학교문화
수박을 랩에 싸서 보관하면 안되는 이유
사업하면 안 되는 사람 유형
다이어트 해도 소용 없다면 역다이어트 습관 체크
적금 월 100 학자금 대출 1년에 해결하는 대기업 신입
악마의 다리라 불리는 이유.
망고 먹은 여성, 점점 더 건강해져...
지긋지긋한 셀룰라이트, 없애는 방법...?
레몬물이 또? `레몬물` 먹었더니 미인됨!!
전문가가 추천하는 운동방법 9가지
보기 싫은 셀룰라이트, `이것`발랐더니 사라져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는 겨드랑이를 위하여!
품절대란 일으킨 떡집5
택배 분류 알바의 슬픔
인기콘텐츠
40대 女 -22kg 속성 다이어트!
40대女 주름 사라져! 최근 방송에도 나온 '이것'
금주 로또1등 예상번호 "1,26,29,..."

핫포토
실시간 베스트
  • 1인생역전한 60세 모델 할아버지의 사연
  • 2가수 이소라 신곡 '신청곡' 22일 발표…BTS 슈가, 타블로와 초특급 콜라보레이션
  • 3캘러웨이골프 맥대디 19 웨지 "품격을 더하다"
  • 4中 창어4호가 달에서 틔운 목화 싹, 하루안돼 죽어
  • 5손혜원 목포 투기 의혹, 전 의원실 직원 "거리에 매료. 예술가적 충동이었다"
  • 6노숙자가 버거킹 점원에게 "500원으로 뭘 살 수 있죠?" 라고 묻자 소년의 반응
  • 7남은 과자 눅눅하지 않게 보관하는 꿀팁
  • 8일본 대표 꽃미남 배우, 기무라 타쿠야…나이가 무색한 미모
  • 9'아시안컵 16강' 대진표 완성…한국·베트남 어디서 맞붙을까
  • 10"美, 학자금 대출이 부동산 시장 발목 잡는다"
  • 11역경 극복한 소방관의 이야기, 초등학교 5학년 도덕교과서에 실려
  • 12[비숑다둥이] 아기 비숑이 무려 8마리! 아.. 심장아파..
  • 13우유곽을 함부로 버려선 안되는 이유
  • 14'스카이(SKY)캐슬' 종영까지 단 4회, 후반부 '관전 포인트 셋'
  • 15리버풀 파비뉴 센터백 적응 완료 "반 다이크 도움 컸다"
  • 16공유오피스 위워크CEO, 소유건물 회사에 임대 '사익 논란'
  • 17영하 130도 냉각 다이어트! 살은 정말 빠질까?
  • 18적은 돈으로 일본 여행 알차게 하는 방법
  • 19디즈니, '라이온 킹' 이어 '노틀담의 꼽추'도 실사화
  • 20지은희 6언더파 공동선두 "기선제압"
  • 21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지는?...베트남 다낭·하노이 부상
  • 22스키장에 꼭 있는 19가지 유형??
  • 23매운 음식 먹을 때 꼭 함께 먹어야 하는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