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 이준호, 윤경호 비밀 지하실 찾았다…턱밑까지 추격 [종합]

엑스포츠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자백' 이준호가 윤경호의 비밀 지하실을 찾아냈다.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자백' 9회에서는 최도현(이준호 분)과 기춘호(유재명)가 허재만(윤경호)의 신분이 도용된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최도현과 기춘호는 허재만이 조기탁의 신분을 도용했을 것으로 추정해 곧장 한종구(류경수)를 찾아갔다. 하지만 허재만의 공격을 받았던 한종구는 병원으로 이송된 상황. 그는 자신을 찾아 나선 다른 교도관의 발견으로 인해 간신히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한종구는 목숨을 구했지만, 그는 혼수상태에 빠진 후였다.   그리고 소식을 듣고 병원을 찾아왔던 최도현과 기춘호는 한종구의 곁에 있는 허재만의 모습을 보자 단번에 그가 한종구를 죽이려 했으나 실패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특히 최도현은 허재만을 향해 어릴 적 상처에 대해 물었다. 하지만 허재만은 그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는 듯했고, 허재만의 눈치를 살핀 최도현은 그가 진짜 조기탁이라고 확신했다.



다음날, 경찰로 복귀를 하게 된 기춘호는 김선희의 시신을 옮겼을 것으로 추정되는 조기탁의 차량을 찾아나 CCTV 관제 센터를 이잡듯 뒤졌다. 반면, 조기탁은 최도현의 휴대폰에 심어두었던 프로그램을 통해 두 사람의 대화 내용을 전부 엿듣고 있었고, 기춘호와 최도현이 자신의 집을 수색하려는 것을 알게 되자 약품으로 집을 정리했다.

교도소에 휴가서를 제출한 허재만. 그는 기춘호와 최도현이 턱 밑까지 쫓아오자 자신을 쫓아오던 이형사를 칼로 찌른 후 도주했다.  기춘호와 최도현은 곧장 현장으로 달려왔지만 허재만은 이미 도주한 상황. 모든 증거를 처리한 허재만은 자신이 타고 왔던 차량까지 불을 질렀고, 최도현은 허재만의 집에서 아무런 증거가 나오지 않자 좌절했다.



낙심한 최도현은 허재만의 집을 둘러보다 집 밖에서 수상한 버튼 하나를 발견했다. 그것은 마당을 비추는 조명. 그 조명을 따라간 최도현은 지하실에 숨겨져 있던 냉장고를 찾아냈고, 그곳에서 그간 사람들을 살해하는데 사용됐었을 다량의 페티딘까지 발견해냈다.  

같은 시각, 하유리(신현빈)와 진여사(남기애)는 노선후 검사의 방에서 청와대 관련 문건과 박시강 의원의 과거 행적과 관련한 보고서를 발견하게 됐고, 허재만 행세를 했던 조기탁을 쫓아갔던 기춘호 역시 사건에 쓰였던 차량을 발견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최도현이 조기탁의 지하실에서 노승후 검사의 카메라를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스토리카드
르네상스 명화로 재탄생한 해외 셀럽들
유통기한 지난 약, 어떻게 버리시나요?
명화 속 인물들이 현실에 산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과일·채소 이름이 들어가는 순우리말은 어떤 것이 있을까?
똑! 소리 나는 과일 보관법 5가지
변기보다 더러운 물건 5가지
키 큰 사람들의 고충 모음
360kg의 빗물을 저장하는 5천 개의 물방울 샹들리에
세계2차대전 이후 75년만에 재회한 연인
동물을 위한 각 나라의 동물 보호법 5가지
설탕비가 내린다는 상하이의 솜사탕 커피
하노이에서 오토바이가 금지된 이유는?
전 세계의 아름다운 대사관 10곳
귀여움 끝판왕! 꽃 속에 사는 쥐
모든 여성의 몸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이것의 정체!
나도 혹시 번아웃? 번아웃 증상을 알아보자!
동물을 위한, 각 나라의 동물보호법 5가지
민트 초코는 누가 만들었을까?
우리가 몰랐던 런닝머신의 원래 용도
파인애플을 먹으면 왜 혓바닥이 아플까?
필리핀 학생들이 졸업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이것!
수박은 과일일까? 채소일까?
파티쉐가 만든 스위트한 디저트 왕국
사용 전과 후를 통해 보는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말똥말똥 쉽게 잠들지 못하는 이유
파이만들기 끝판왕
폭풍성장한 '이 아이'의 근황
멸종위기에 직면한 컬러풀한 다람쥐
영업한 지 2000년 된 목욕탕
동물들이 거대해진 세상이 온다면?
인기콘텐츠
40대 女 -22kg 속성 다이어트!
40대女 주름 사라져! 최근 방송에도 나온 '이것'
금주 로또1등 예상번호 "1,26,29,..."

핫포토
실시간 베스트
  • 1여름 최고 기대작 '반도', 7월 개봉 확정→공식 시놉시스 최초 공개
  • 2'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암살자 황정민vs추격자 이정재, 캐릭터포스터 '강렬'
  • 3서울외곽순환선 명칭, 9월부터 수도권제1순환선으로 변경
  • 4통합당, 코로나19 등록금 환불법 추진…당론 1호법안
  • 5검찰, 사흘만에 이재용 부회장 재소환…불법 합병 의혹 정조준
  • 6경찰에 목 눌려 숨진 흑인, 일파만파…트럼프 "매우 분노"
  • 7빈첸 "악플 대응하다 故종현·설리 언급..정말 죄송"
  • 8김동완 호소에도 사생팬 또 자택 방문..소속사 "선처없다"
  • 9'기생충', 대종상 11개 부문 노미..마지막 수상 레이스
  • 10BJ 철구 "수치심 못 느꼈으면 성희롱 아냐"…에디린 반응은?
  • 11코로나19 소상공인 매출액 회복세…"긴급재난지원금 효과"
  • 12백승호, 후반전 교체출전 후 쐐기골 도움...다름슈타트 3-1 승리
  • 13공유·배두나,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 확정..8월 촬영
  • 14핫펠트 "탈아이돌 선언 이후 익명의 후배로부터 DM받아"
  • 15조정석 "'슬의생' 종영 아쉬워..다음 시즌에 돌아올 것" 소감
  • 16수지, 뷰티북 판매금 전액 기부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응원·지지"
  • 17지코 재능기부, '아무노래' 코로나19 예방 수칙 시종음 무료 사용
  • 18'유튜브 약사 충격 폭로?' 약쿠르트 실화탐사대
  • 194월 韓 넷플릭스 결제액 439억원... 역대 최대
  • 20뉴이스트, 음악방송 1위 기념 ‘I’m in Trouble’ 코스프레 버전 안무 영상 공개[공식]
  • 21'부부의 세계' 심은우 "민현서는 지선우의 거울 같은 역할" [화보]
  • 22러블리즈 류수정, 데뷔 6년 만의 솔로 앨범 '타이거 아이즈'…'무한 가능성' 증명
  • 23타이거JK, 오픈 참여형 프로젝트 '필굿쨈스' 론칭…26일 첫 선
  • 24안영미 "툭하면 벗고 찍어 안 궁금해하지만…누드 또 찍을 것"
  • 25한혜진♥기성용 딸 시온 "아빠 사랑해, 보고 싶어" 애정 가득 손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