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충격적이고 슬퍼"…故 코비 브라이언트, 국내 연예인→전 세계 추모 [종합]

엑스포츠

2020-01-27 20:47:19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미국 프로 농구선수 코비 브라이언트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전 세계가 슬픔에 빠졌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자신의 전용 헬리콥터를 타고 이동하던 도중 추락하는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해당 헬기에는 그의 둘째 딸 또한 함께 타고있다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농구스타 코비 브라이언트의 비보에 국내 연예인들의 추모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마이티마우스 쇼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정말 믿기힘드네요.. R.I.P"라는 글과 함께 코비 브라이언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상추 역시 "다시 한번 꼭 만나보고 싶었는데.. 꼭 다시한번.. 아.. 믿기지가 않네요 .. 너무 충격적이고 슬프다. . 코비브라이언트.. 나에게 언제나 영감을 주던 영웅.. 제발 거짓말이길.. 정말 농담이길 바랐는데.. 너무 일찍 떠났다. . 살면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큰 영광이었고 꿈같은 시간 선물해줘서 고마워요.. 당신의 흔적을 소유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큰 영광이지만 정말 너무너무 슬픕니다. .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코비브라이언트 R.I.P"라는 글과 함께 생전 코비 브라이언트와 찍은 사진을 게재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다니엘 헤니, 이상윤, 신성록, 정진운, 장성규 등 많은 국내 연예인들이 애도의 글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62회 그래미 어워드(62th Annual GRAMMY Awards)'의 호스트로 나선 가수 앨리샤 키스 또한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됐다. 우리는 또 한 명의 영웅을 잃었다"며 코비 브라이언트를 애도했다.

이어 앨리샤 키스는 "이렇게 떠날 줄 몰랐다. 잠시 그를 추모하겠다"면서 보이즈 투멘의 아카펠라 추모 무대를 선사하기도 했다.

1996-1997시즌 NBA 데뷔를 한 브라이언트는 20년 동안 LA 레이커스 한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2007-08시즌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그는 레이커스에서 우승 5회를 이끌기도 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 AFPBBNews=News1, 상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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