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과거 10kg 어떻게 뺐나…"더 뺄 수 있을 거 같다"

아시아경제

2018-01-12 10:42:11



방송인 조세호가 체중 감량을 한 모습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에서는 방송 중 10kg 감량을 선언한 MC조세호의 중간 성적이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날렵해진 모습의 조세호의 모습을 본 조윤희는 "잘 생겨 보인다"라며 "슬림해보인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조세호 씨가 목선이라는 게 생겼다"라면서 "목이 있는 사람이었다"고 감탄했다.

이에 조세호는 "12주 동안 10kg 감량을 목표로 했는데 더 뺄 수 있을 거 같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체중점검이 시작됐다. 몸무게를 잰 결과 조세호는 최초 몸무게 87.3kg에서 78.1kg으로 본인이 약속한 10kg에 근접한 수치를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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