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분주한 가락시장

아시아경제



설날을 나흘 앞둔 21일 서울 송파구 가락청과시장에서 상인들이 명절을 대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강진형 기자aymsdream@








핫포토
실시간 베스트
  • 1"추석연휴에 비수도권 유흥시설 집합금지…최소 1주간"
  • 2北 만행에도...친문 "정부가 왜 책임", "세월호 프레임 전략"
  • 3'집단성폭행' 정준영·최종훈, 실형 확정..징역 5년·징역 2년6개월
  • 4집단 성폭행 하고 유포…'징역 5년' 정준영 판결 확정되나
  • 5'디지털교도소' 이번엔 차단될까…오늘 재심의
  • 6이낙연 “독감백신 상온 노출 문제...국민 불식되도록 조치”
  • 7하정우·주진모 휴대폰 해킹 자매부부 오늘 1심 선고
  • 8정세균 "드라이브스루 집회 '전면불허'…법적 조치 취할 것"
  • 9국민의힘, 연평도 실종 공무원 北총격설에 “文정부, 홍보하던 핫라인 허구였나”
  • 10與, 공수처법 개정안 기습 상정
  • 11軍 "소연평도 인근서 어업지도선 공무원 실종, 北해역서 발견 정황"
  • 12정부 "코로나 재유행 상당히 통제, 안정적 상황은 아냐"
  • 13방탄소년단, 2020 '빌보드 뮤직어워드' 2개 노미네이트
  • 14IOC 위원장 "코로나 백신 없어도 도쿄올림픽 자신"
  • 15유흥업소에도 재난지원금 200만원..."반인권적 업소에 왜 주나" vs "방역 협조했으니 줘야"
  • 16[초유의 독감백신 중단] 올해 추가 생산은 불가능…“터질 게 터졌다”
  • 17[초유의 독감백신 중단 : Q&A] 이미 맞은 독감백신은 문제가 없나요?
  • 18바이러스연구소 후보지 부산대도 "처음 듣는 얘기"
  • 19'통신비 2만원' 막판 줄다리기…지급범위 조정 가능성
  • 20강성범, 원정도박 의혹 재차 부인 "연예인 못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