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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아직도 당신은 '여성은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아시아경제

2017-01-10 09:48:59












매일 아침 부장님께서 건네는 말
역시 미연씨가 타준 커피가 맛있어

언젠가 남자친구가 한 번쯤 건네었던 말
여자는 꽃이지. 내가 아껴줄게

지나가는 아이가 귀여워서 빤히 볼 때면 누군가는 건네던 말
학생 아이 좋아해? 좋은 엄마 되겠어

‘누군가’를 위한 커피 ‘함께’하는 연애 ‘같이’키우는 육아에

알게 모르게 강요되는 ‘여성의 역할과 책임’

무심코 건넨 칭찬은 때로 여성들에게 벗어날 수 없는 족쇄가 되었고

현재, 그 족쇄는 여성의 가능성을 한정 짓고 있습니다

이제는 여성을 가둔 족쇄를 깨뜨리고 그녀들이 좀 더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게 우리 사회가 노력할 때 입니다.


피혜림 인턴기자 pihyerim@asiae.co.kr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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