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두산인프라코어, 현대중공업 인수 가능성에 급등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급등세다. 현대중공업그룹의 인수 추진 소식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7일 오전 11시11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는 전 거래일 대비 8.06%(600원) 오른 8050원에 거래됐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그룹은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전 참여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법무법인 태평양의 자문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건설기계에 두산인프라코어를 더할 경우 국내외 굴삭기 시장 점유율과 인지도 등을 단숨에 높일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이날 한국거래소는 현대중공업지주에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추진 보도와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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