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코로나 확진자 2명 발생…우즈베키스탄서 입국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지난 24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25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해외 입국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490명으로 늘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20대 여성과 10대 미만 여아로 지난 23일 자택에 도착해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자택에 방문,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실시했다. 추가 동선과 접촉자는 없다.



현재 광주지역에서 49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3명이 사망하고 464명이 완치돼 퇴원했다. 23명은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총 14만8634명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14만7852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292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확진자의 접촉자는 1만1003명으로 87명이 격리 중이다.



지역감염으로 인한 확진자는 지난 22일 70대 남성과 50대 여성이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된 이후 이틀째 0명을 유지하고 있다.






실시간 베스트
  • 1검찰, 조주빈에 무기징역 구형… "반성만으로 상황 무마 안돼"
  • 2비와이 손편지로 여자친구와 결혼 소감 남겨
  • 3'삼진그룹 영어토익반'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실관람객 호평
  • 4아이린·슬기 갑질? 에디터 '폭로글' 파장
  • 5랍온어비트 "국내 래퍼 다 대마 핀다" 충격 발언…대마 옹호론 펼쳐
  • 6래퍼 니안, 대마초 혐의로 적발…메킷레인 작업실서 오왼 등과 집단 흡입
  • 7서울시, 지하철·버스 요금 오른다…지하철 1550원, 버스 1500원
  • 8아이폰12 배터리 사양 9% 줄었다…미니는 21% 작아
  • 9수능 감독하던 교사, 수험생에 "마음에 든다"…응시원서 보고 연락
  • 10北·中 정상 '축전교환' 친분 과시…김정은 "북·중 친선 새 활력기 들어섰다"
  • 11오왼, 대마 적발 숨기고 '쇼미9' 출연…제작진 "출연분 삭제·하차"
  • 12만취 승객 성폭행한 택시기사…다른 피해자들은 신고도 못했다
  • 13"반성 중" 나플라·루피·오왼·블루·영웨스트, 대마초 파문…'쇼미9' 불똥
  • 14'당근마켓'에 올라온 아기, 미혼모와 떨어져 제주 보육시설에 입소
  • 15로건 아내, 끝내 유산…"원인 제공자 처벌할 것"
  • 16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유승준, 입국허용해야"…엿새전 병무청장 "안돼"
  • 17크러쉬, 11월 12일 입대…"이번 앨범 모든걸 쏟아 부어, 다시 만날 날 고대해"
  • 18월성1호기 폐쇄 감사결과 '판도라의 상자' 내일 열린다
  • 19큐브 측 "펜타곤 후이, 12월 3일 훈련소 입소…사회복무요원 복무 예정"
  • 20"코로나는 거짓말" 33세 인플루언서…결국 감염으로 사망
  • 21군인권센터 "훈련병 휴대폰 사용금지는 차별"…인권위 진정
핫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