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아이유"..'삐삐', 8개 음원차트 퍼펙트 올킬의 저력[美친차트]

OSEN / 선미경

2018-10-11 08:25:09


[OSEN=선미경 기자] 역시 아이유다. 컴백과 함께 음원차트를 장악한 '음원퀸'의 저력이다.  


아이유가 지난 10일 오후 6시에 발표한 신곡 '삐삐'로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에 오르더니 이틀째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삐삐'는 11일 오전 8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을 비롯해 지니, 소리바다, 몽키3, 올레뮤직, 엠넷, 네이버뮤직, 벅스뮤직 8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음원퀸답게 '퍼펙트 올킬'을 기록하며 롱런까지도 예상하게 만든다.  


아이유는 '삐삐' 발표 전 1년이 넘는 공백을 가졌지만,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변함없는 음원 파워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음원퀸다운 저력을 입증하면서 다시 한 번 아이유라는 브랜드에 힘을 더했다.  


'삐삐'는 아이유가 새롭게 도전하는 얼터너티브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신선한 시도가 돋보였다. 관계에 있어 무례하게 선을 넘어 오는 사람들을 향한 아이유만의 유쾌하고 간결한 경고의 메시지를 현대적이고 유니크한 사운드로 담아내 듣는 재미를 더했다.  



아이유는 '삐삐'의 프로듀서이자 작사가로 참여해 다시 한 번 실력을 발휘했다. 아이유 특유의 개성이 가사에 잘 묻어나 팬들로부터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로써 아이유는 10주년의 화려한 시작을 열게 됐다. 깜짝 발표한 데뷔 10주년 기념 신곡으로 음원차트 1위 올킬을 기록함과 동시에 이달 말부터 부산, 광주, 서울 등 투어콘서트 '이 지금'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또 아이유는 이번 공연을 홍콩, 싱가포르, 방콩, 타이페이 등 아시아 투어로 확대해 뮤지션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seon@osen.co.kr


[사진]카카오M 제공
 


스토리카드
도대체 이 사진들 어떻게 찍은거지?!
가장 예쁜 항공사 승무원 유니폼은?
일본에 눈이 많이 오면 나타난다는 이것의 정체는?
볼 수록 놀라운 극사실주의 그림
새우와 바퀴벌레의 조상이 같다는 말은 사실일까?
동안의 비법이 팝콘을 먹는 거라고?
새끼 비둘기는 왜 본 적이 없을까?
그냥 지나쳤던 눈 밑 떨림, 위험신호라고?
소주 좋아하는 사람들의 성질이 더 고약하다?
예민한 사람들이 보면 깜짝 놀라는 그들의 특징
연예계 활동하면서 선택한 스타들의 의외의 전공
복층 사는 사람들은 모두 주목!
현재 유행하는 최신 인테리어
언제 지갑에 돈이 가장 많을까
여자보다 남자가 야한 생각을 더 많이한다?
여자보다 남자가 야한 생각을 더 많이한다?
조기진단만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이 병의 정체는?
연봉과 가치 둘 다 잡은 그린잡의 시대가 열린다!
우리 몸에 있는 정말 쓸모없는 부위는?
탄수화물 중독에 대한 모든 것!
만화 <보노보노>에서 엄마가 나오지 않는 이유
닮은꼴로 소문난 스타들
10월에 태어난 사람이 잘 걸리는 병은?
CNN이 선정한 한국의 매운음식 BEST5
알바생이라면 격하게 공감하는 것들
다른나라도 급식을 먹을까?
연하남이 요즘 대세인 이유
연예인 뺨치는 얼굴을 자랑하는 스타의 연인들
예쁜 디자인으로 유명한 기업 사옥
일상 소품으로 만들어낸 작은 세상
인기콘텐츠
DB손해보험 운전자보험, 상담시 상품권 증정
40대女 주름 사라져! 최근 방송에도 나온 '이것'
금주 로또1등 예상번호 "1,26,29,..."

핫포토
실시간 베스트
  • 1예민한 사람들이 보면 깜짝 놀라는 그들의 특징
  • 2방탄소년단 훈장 받는 '무료' 시상식 암표 기승…150만원에 유통
  • 3임성재와 히콕, 챔프 "잠룡들의 필살기는?"
  • 4'LA 시간' 포털 실시간검색어로 등장한 사연은?
  • 5'강서구 PC 살인사건' 재조사·강력처벌·사형제도 부활 등 청원 봇물
  • 6영국 축구 팬들의 즐라탄과 배우 신현준 구분하기
  • 7새끼 비둘기는 왜 본 적이 없을까?
  • 8구하라·최종범 대질신문 마쳐, 17일 밤 비공개로 진행
  • 9'더티 플레이 논란' LA 다저스 마차도, 벌금 징계
  • 10美상원, 현대·기아차 경영진 청문회 출석요구…"엔진 화재 원인 밝혀라"
  • 11강서구 PC방 살인, 가해자 엄중처벌 국민청원 20만 돌파 '청와대 답변은?'
  • 12낙태를 마주하는 의사 이야기
  • 13알고나면 기가 막힌 백화점의 비밀
  • 14양정아, 이혼으로 연일 화제…누구길래? #나이 47세 #미코출신 #골미다
  • 15유벤투스의 포그바에겐 있고, 맨유의 포그바에겐 없는 것
  • 16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폴 앨런 별세…빌 게이츠와 '윈도 신화' 일궈낸 '아이디어 맨'
  • 17'의심을 사실로' 김포맘카페, 신규가입 차단+추모글 삭제 이유는?…매니저 "이모도 걱정"
  • 18자신들의 뮤직비디오 보며 리액션 나누는 방탄소년단 멤버들
  • 19여자보다 남자가 야한 생각을 더 많이한다?
  • 20낸시랭, 왕진진 '동영상 유포 협박'에 "일분일초 죽고 싶단 생각"
  • 21위기의 무리뉴 친정 방문…첼시vs맨유를 보는 관전 포인트 넷
  • 22트럼프 "연준은 나의 가장 큰 위협" 또 연준 때리기
  • 23동덕여대 알몸남, 여친과의 성관계 불만족? 전문가 "엄중 처벌해야 직접적 성범죄 막는다"
  • 24BJ강은비가 말해주는 '촬영 현장에서 보게 된 몰카 찍는 스태프'
  • 25김태리가 내년에 서른살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