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김주헌, 박보검 동생 피오와 귀여운 '투닥 케미'

OSEN / 최이정

2018-12-06 15:21:26


[OSEN=최나영 기자] ‘남자친구’ 김주헌이 박보검의 동생 표지훈과 귀여운 투닥 케미를 발산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에서는 박보검(김진혁 역)의 동네에서 골뱅이를 주 안주로 하는 호프집을 경영 중인 '이대찬' 역을 맡은 김주헌이 박보검(김진혁 역)의 친동생 표지훈(블락비 피오, 김진명 역)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찬은 군 전역 후, 자신의 가게에 찾아와 “찬이네 골뱅이 2호점은 내가 할 거야”라는 뜻을 굽히지 않는 진명과 낮부터 대치를 벌였다.


"난 프랜차이즈 생각한 적 없는데?"라고 말하는 대찬에게 진명은 "남자가 사업마인드가 이렇게 자잘해서 되겠어?"라며 시종일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진명을 답답해하는 대찬과 대찬의 어떠한 말에도 전혀 개의치 않는 진명의 모습은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안방극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대찬은 밤늦게까지 집에 돌아가지 않고 계산대에 앉아있는 진명을 보고 “배우겠다는 놈이 지금 놀아?”라며 핀잔을 줬다. 이에 진명은 “형 난 흐름을 파악하는 중이잖아”라며 능청스럽게 대답했고, 대찬은 “됐고, 설거지부터 해”라며 진명을 나무랐다. 하지만 지지 않고 “나 취사병이라 멀미 나게 했다고!”라고 대답하는 진명에게 대찬은 “나가”라고 답하며 끊임없이 티격태격했다.   
  
이처럼 김주헌은 털털하고 유쾌한 성격의 이대찬 역을 맡아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는 맞춤 옷을 입은 듯 입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대찬을 그려냈을 뿐만 아니라, 표지훈과 쉴 새 없이 티격태격하는 쫀쫀한 케미를 보여주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 이에 그가 앞으로 선보일 매력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남자친구'는 한 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송혜교 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감성 멜로 드라마.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전파를 탄다.  /nyc@osen.co.kr


[사진] '남자친구' 방송 캡처


     
스토리카드
떠오르는 다이어트 식품인 후추의 효능!
모두가 깜짝 놀란 계란의 변신!
아빠는 아들을 위해 다운증후군 히어로를 만들었다
지금도 전설로 회자되는 전쟁을 멈춘 축구선수
박지성이 축구계의 전설이 될 수 있었던 이유
다이어트 하라고 몸에서 보내는 다급한 신호
그것이 알고 싶다-규조토매트
36년 동안 로마 시내를 만든 고고학자의 클라스
설레는 순간을 포착한 '세계 최고의 약혼 사진' TOP10
안녕 나는 하치! 꽃밭에서 사진 찍었개
치과가 무서운 사람들을 위한 치아 관리 꿀팁!
사진 속 풍경 속 그림 액자
같이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이라면 사용 주의!
동양인 25%가 가지고 있는 증상
단기간에 큰 돈 벌 수 있는 아르바이트
녹아내리는 빙산에 벽화를 그리는 남자
중국 모든 고전머리를 판빙빙으로 재현해보았다
연예인 뺨치는 베트남 미녀 권투선수 수준
성인도 베이비샴푸를 써야 한다?
멸종되지 않았다면 인간을 멸종시켰을 동물들
연예인들이 실제로 소유해 화제가 된 슈퍼카 TOP5
"멍~ 때리기" 잘 하는 사람이 더 똑똑한 이유!
"허언증" 있는 사람 구별법!
왼손잡이는 엄마 뱃속에서 결정된다!
대륙의 보신탕 재료로 팔리는 멸종위기 '이 동물'
어벤져스 히어로들에게 베이비 필터를 씌워보았습니다!
타국에서 1,400개의 하트를 받은 한국 발레리나
아침으로 먹기 간단하지만 존맛인 사과 토스트
매일매일 닮아가는 애완동물과 주인
잦은 빈혈 확 없애주는 음식
인기콘텐츠
40대 女 -22kg 속성 다이어트!
40대女 주름 사라져! 최근 방송에도 나온 '이것'
금주 로또1등 예상번호 "1,26,29,..."

핫포토
실시간 베스트
  • 1냉면 먹는 유형 골라보기!
  • 2꽃보다 할배, 84세 패셔니스타!
  • 3허송연 전현무 열애설, “너무 힘들었다”
  • 4올라간 손흥민 위상...살라-마네-케인과 함께 UCL 결승 중심에 서다
  • 5여경·여군, '여성 수호자'는 왜 불신받는가… 힘이 약해서?
  • 6"여학생, 내 무릎에 앉으면 수행평가 만점" 스쿨미투 지목된 50대 남교사 기소
  • 7안녕 나는 하치! 꽃밭에서 사진 찍었개
  • 8돈 아끼는 꿀팁ㅋㅋㅋ
  • 9웹툰 '외모지상주의' 무슨일이길래, 화제?
  • 10정우성, 故 노대통령 추모에 난민 지원까지..옹골찬 마이웨이
  • 11이낙연 "3년간 학대로 목숨잃은 아이 104명···기존정책 뛰어넘자"
  • 12강릉 벤처공장서 수소탱크 시험 중 폭발…"2명 사망·4명 부상·1명 매몰"
  • 13뒷담화를 당사자한테 직접...? 카톡 잘못 보냈을 때 대처법
  • 14설레는 순간을 포착한 '세계 최고의 약혼 사진' TOP10
  • 15펭귄문제 정답은?…틀리면 3일간 펭귄 프사로 사는 '인싸놀이'
  • 16마동석표 액션 ‘악인전’, 칸 영화제서 5분 기립박수
  • 17"소란 피우고 수업 방해해" 초등학생 얼굴에 스테이플러 던진 50대 교사
  • 1820대 남성 2명, 10대 여러명에게 약 먹이고 상습성폭행했지만 '전자발찌' 부착은 없다…왜?
  • 19미국인은 탕수육을 찍먹?? 부먹?? 결과 공개!!
  • 20사진 속 풍경 속 그림 액자
  • 21강하늘, 오늘(23일) 만기 전역…차기적은 KBS2 '동백꽃 필 무렵'
  • 22"휘성 오해, 자숙하며 살겠다" 에이미, 휘성에게 사과
  • 23흉기·무차별 폭행에는 최대 '권총' 제압 가능…경찰 '물리력 행사 기준' 확정
  • 24“사용 금지된 오존층 파괴물질 中 동부에서 배출되고 있어”
  • 25익혀 먹지 않으면 독이 되는 음식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