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배우다' 황신혜, 신입 황신혜 길들이기에 프로혼밥러 도전까지 [Oh!쎈 컷]

OSEN / 박소영

2019-04-15 17:44:01

박정수가 프로혼밥러가 된다.


[OSEN=박소영 기자] 박정수가 프로 혼밥러로 거듭난다?


오늘(15일) 밤 11시에 방송될 MBN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오.배.우’(이하 ‘오배우’) 9회에서는 김용건, 박정수, 정영주, 남상미 그리고 새로 합류한 황신혜까지 캠퍼스 문화에 흠뻑 빠져든 ‘오배우’의 특별한 하루가 펼쳐진다. 수업은 물론 유쾌한 공강 시간 활용과 동아리 생활까지 속속들이 체험한다.   


이날 박정수는 젊은이들의 특별한 식문화 혼밥(혼자 밥먹기)에 도전, 혼밥 레벨 중 최상위 클래스를 자랑하는 삼겹살 먹기에 나선다. “점심에 누가 삼겹살을 먹냐”라며 여느 때처럼 툴툴거리지만 멈추지 않고 불판에 고기를 올리는가 하면 어느새 맛있게 쌈을 흡입하며 은근한 만족을 표한다고. 


또한 옆 테이블에 자리한 여대생들과 서로 나눠 먹는 훈훈한 고기 품앗이(?)까지 펼치는 등 이색적인 모습도 선보인다고 해 버럭 여사 박정수를 또 한 번 당황하게 만든 삼겹살 혼자 먹기 도전이 궁금해진다.  


한편, 박정수는 새로 합류한 황신혜를 향해 신입 길들이기를 시전한다. VR게임과 코인노래방 경험을 자랑하며 인싸(insider, 무리에 잘 섞여 노는 사람) 부심을 한껏 드러낸다. 이에 정영주와 함께 황신혜를 코인노래방 세계에 입성, 오랜만에 도봉산 스웨그를 방출시켜 현장을 웃음으로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버럭여사 박정수의 유쾌한 캠퍼스 라이프가 기대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는 오늘(15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 오늘도 배우다



     
스토리카드
옆 사람 대두 만드는 연예계 대표 소두 연예인 5
우리나라가 발명한 세계적인 발명품들
남자들이 잘생긴 표정 짓고 싶을 때
한 때 잘나가던 개그맨들이 선택한 두 번째 직업은?
헐리웃 대작 영화에 아주 잠깐 나온 까메오 스타는?
홍콩 한복판에서 춤추는 발레리나들?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화장실의 비밀
살아있는 사람이 포장된 커플 사진?
음식은 사실 마녀의 장난이에요
드론으로 촬영한 화려한 상하이의 모습은?
굉장히 드물다는 금빛 눈동자를 가진 연예인
나이차이 많이나는 형제자매 공감
SNS 스타들이 즐겨먹는 아보카도, 많이 먹으면 안 되는 충격적 이유
한국보다 외국에서 더 인기 많은 한국인 Best5
뜨기 위해 눈 색깔을 바꾼 흑인 배우
이제까지 속고 있었던 양송이 물의 진실
과자 한 봉지는 성에 안 차는 당신을 위한 꿀정보
전국에 몇 명 없는 특이한 성씨의 스타들
케이윌이 본명으로 데뷔했으면 큰일이 나는 이유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꽃 선물할 때 꼭 알아야 하는 것은?
장동건과 함께 촬영한 모델의 실제 후기담
야채를 자르면 맛이 변한다고?
폭소만발! 유병재 그리기 대회
바쁜 직장인들이 하기에 좋은 취미생활
술을 한달간 끊으면 몸이 얼마나 좋아질까
한다리를 잃은 서퍼가 상어를 감싸는 이유
유노윤호가 금고에 저금통을 놓아둔 이유?
달라도 너무 다른 세계 각국의 식사예절
인기 유튜버들의 깜짝 놀랄 과거 직업
인기콘텐츠
40대 女 -22kg 속성 다이어트!
40대女 주름 사라져! 최근 방송에도 나온 '이것'
금주 로또1등 예상번호 "1,26,29,..."

핫포토
실시간 베스트
  • 1양파를 이렇게 먹었더니 뱃살 고혈압 콜레스테롤 당뇨병이 싹 해결됐다!
  • 2꿈에 나올까 무서운 기괴한 게임 속 버그 모음!!
  • 3설리, 단추 푼 바지로 또 '파격사진'.."You love me?"
  • 4西 매체, "이강인, 비야레알전이 마지막...다음 시즌까지 발렌시아 떠난다"
  • 5"폼페이오 빠져라"는 北 요구에 눈길도 안 준 美
  • 6박지원 "남북정상회담 열릴 것…文 인내 필요"
  • 7어벤져스 사망자 생존자 총정리
  • 8타노스보다 강력한 마블의 수퍼 악당들을 알아보자!
  • 9방탄소년단, 단 1주일 만에 '페르소나' 200만장 팔았다..또 자체 新기록
  • 10'입대' 하이라이트 이기광 "1년7개월 금방 지나갈 것"
  • 11방화 흉기 난동 피의자, 9년전 길거리서 흉기 휘둘러…심신미약 이유로 집유
  • 12버닝썬 이문호 대표 오늘 구속영장 재심사...애나도 구속 기로
  • 13달라도 너무 다른 세계 각국의 식사예절
  • 14뜨기 위해 눈 색깔을 바꾼 흑인 배우
  • 15"가해자만 승승장구" 김기덕 감독 역고소 중단 촉구
  • 16'구하라 전 남친' 최종범, 혐의 부인…"수치심 유발한 적 없어"
  • 17황교안, 내년 총선 출마?…"당이 요구하면 감당할 것"
  • 18법원 "한일 위안부 합의 문서 비공개 정당"…1심 뒤집혀
  • 19과자 한 봉지는 성에 안 차는 당신을 위한 꿀정보
  • 20야채를 자르면 맛이 변한다고?
  • 21봉준호 감독 '기생충'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 22"출연약속 안 지켜" 주병진, 뮤지컬 제작사에 3억원 손배소 당해
  • 23법원, '계열사 고의 누락' 이건희 회장에 1억 약식명령
  • 24검찰, 박근혜 '형집행정지' 판단 위해 서울구치소 방문 조율
  • 25우리가 자주 쓰고 있던 서울 사투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