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20 포그바 고평가에 리버풀팬 폭발, "피르미누보다 잘한다고?"

OSEN / 강필주

2019-09-10 16:00:40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한 유명 축구게임이 발표한 선수들의 능력치를 놓고 리버풀팬이 폭발했다.


1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최근 EA가 축구게임 'FIFA 20'의 선수 등급 100위를 발표하자 리버풀팬들이 88점을 기록한 폴 포그바(맨유)에 불만을 터뜨렸다고 전했다.


FIFA 20에 따르면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가장 높은 94점을 받아 1위에 올랐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93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그외에도 네이마르(PSG)가 92점으로 3위였고 에당 아자르(레알 마드리드), 얀 오블락(AT마드리드), 케빈 더 브라위너(맨시티)가 90점으로 공동 4위였다.


그 뒤로 90점을 받은 모하메드 살라, 버질 반 다이크(이상 리버풀)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 테르 슈테겐(바르셀로나)가 차례로 톱10에 포함됐다.


이런 가운데 포그바는 토니 크로스(레알), 크리스티안 에릭센(토트넘),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 등과 함께 88점을 받았고 호베르투 피르미누(리버풀)은 86점으로 2점이나 낮게 평가됐다.


지난 시즌 호세 무리뉴 감독은 물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아래서도 일관성이 없었다는 평가를 받은 포그바의 평가가 너무 높게 나왔다는 것이 리버풀팬들의 불만 이유였다.


리버풀팬들은 "어떻게 포그바가 피르미누보다 높게 평가될 수 있는가", "프랑스의 사기극 포그바는 88점이다. 이것은 수치스러운 일", "포그바가 피르미누보다 높게 평가한 것은 범죄"라고 SNS을 통해 EA에 항의하고 나섰다.


한편 손흥민(토트넘)은 87점을 받았다. 카림 벤제마, 카세미루(레알 마드리드), 조르디 알바(바르셀로나), 베르나드두 실바(맨시티) 등과 같은 평가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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