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질타' 무스타피, "내 미래 열려있다…분데스리가도 가능"

OSEN / 강필주

2019-10-09 15:35:33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아스날 수비수 슈코드란 무스타피(27)가 잔류 이유와 앞으로 자신의 거취에 대해 언급했다.


무스타피는 9일(한국시간) 보도된 독일 매체 '슈피겔'과 인터뷰에서 "지난 여름 클럽 이적을 고려했다. 하지만 모두가 만족스런 옵션은 없었다"고 밝혔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이끄는 아스날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무스타피는 지난 8월 여러 구단의 영입 제의를 받았다. 하지만 무스타피는 결국 잔류를 택했다.


이에 무스타피는 "아스날은 이적에 몇가지 조건을 달았다"면서 "다시 긍정적인 경력을 쓰기 위해서는 다음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나와 맞지 않은 곳으로 간다면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 봤다. 그래서 잔류했다"고 설명했다.


무스타피는 이번 시즌 3차례 선발 출장에 그치고 있다. 그 중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전무 했다. 프랑크푸르트, 스탕다르 리에주와 유로파리그 두 경기, 노팅엄과 리그컵 경기가 다였다.


무스타피는 "사람들이 내게 좀더 개선해야 된다고 말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본다. 하지만 우선 나는 아스날에서 더 많은 시간을 뛰어야 한다"면서 "유로파리그와 리그컵에서 풀 타임을 소화했고 실점하지 않았다. 내게 그것은 다시 고개를 들 수 있는 한줄기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무스타피는 최근 스페인 매체 '마르카' 투표에서 필 존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어 '세계 최악의 수비수' 2위에 올라 체면을 구겼다.   /letmeout@osen.co.kr


     
스토리카드
한국의 희귀성씨 모음
다이어트 한다고 아침에 시리얼 먹는 사람은 바보
아이 앞에서 냉수도 못 마시는 이유
매일 피부에 닿지만 변기보다 더럽다는 이것의 관리 비법
매일 속옷 입을 때 하기 쉬운 실수는?
너 빼고 다 아는 유명 사랑영화의 명대사
동기부여 제대로 되는 공부와 유전자와의 관계
PPT 발표 앞두고 스트레스 받아본 사람들 필독
같이 먹었는데 나만 살찌는 이유
새하얀 치아를 갖고 싶을 때 꿀팁
한 우물만 파면 성공한다는 말은 사실일까?
여자들은 좋아하지만 남자들은 싫어하는 음식
하루 96끼씩 먹여 만든다는 스트레스 결정체 '푸아그라'
400여 년 전 밀가루보다 쌌다던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
연예계 대표 다둥이 키우는 슈퍼맘&대디 5
달콤하지만 건강에는 독이 되는 설탕의 5가지 악영향
미드에서 활동하는 자랑스런 한국인들!
중국에서 만든 어마무시한 화분 클라쓰
손톱 흰 점의 정체가 궁금하지 않니?
사업이나 할까? 하는 사람들이 사업하면 안 되는 이유
'이것'만큼은 세계 최고라는 한국의 교통수단?
맛있어 보여서 구매좌표가 시급한 세계의 전투식량
아프리카의 역동적인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사진
상상을 초월하는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슈즈들
오늘도 손발이 저리시다는 어머니를 위한 증상별 원인!
2022년에 열리는 월드컵이 특별한 이유
그들이 구글이 싫다는 플래카드를 내건 이유
중국에 존재한다는 짝퉁 파리
수박을 랩에 싸서 보관하면 안되는 이유
매일 바나나를 3개씩 먹으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인기콘텐츠
40대 女 -22kg 속성 다이어트!
40대女 주름 사라져! 최근 방송에도 나온 '이것'
금주 로또1등 예상번호 "1,26,29,..."

핫포토
콘텐츠 더보기
실시간 베스트
  • 1일본에서 찍힌 보라색 하늘의 정체
  • 2영화 속 주연이 된 스핑크스 고양이
  • 3'82년생 김지영' 정유미X공유, 훈훈+따뜻함 넘치는 현장 포착
  • 4김연아 "은퇴 후 일상, 특별한 것 없어…행복하다"
  • 5기자협회 "유시민 '알릴레오' 성희롱 재발 방지책 촉구"
  • 6 내진설계율 1.9%...아파트·단독주택 '지진 무방비'
  • 7비건 채식주의자가 만든 케이크
  • 88비트 픽셀 고양이 모음
  • 9‘신의 한 수: 귀수편’ 권상우→우도환까지..도장깨기 바둑액션 2차 예고편 첫 공개
  • 10"1위·1000만·13주"..'겨울왕국 2', 숫자로 알아보는 레전드 TMI 3
  • 11구글코리아, 소비자 피해 외면…구제신고 45% 불이행
  • 12한국 보유 최고기술 20→6개…한일 격차 커지고 중국은 맹추격
  • 13[응답하라1997] 딸이면 아빠랑 이렇게 싸워본 적 꼭 있다!!
  • 14짱구에 미친 자만이 가능한 즉흥 연주 ㄷㄷ
  • 15'PD수첩', '프듀X101' 엑스원 선발과정→이해인 폭로..갑질듀스?
  • 16구하라 "설리야 언니가 네 몫까지 열심히 할게..전 걱정마세요" 오열
  • 17'다뉴브강 참사' 조사 종료…충돌전 알람은 먹통
  • 18목걸이로 재탄생한 영화 속 장면
  • 19아직도 은퇴안한 축구선수 TOP 11
  • 20인종 차별 - 나치 경례에도 흔들리지 않은 英, 불가리아전 6-0 대승
  • 21'하루 10시간 스마트폰 하다…' 색맹 진단받은 소녀
  • 2240년만에 국가기념일로 돌아온 '부마 민주항쟁'
  • 23트럼프 대통령 "터키 경제 파괴 준비"…고강도 제재 예고
  • 24고양이 절대 키우지 말라던 아빠.. 직접 본 반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