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 포수 로베르토 페레즈, 윌슨 올해의 수비수 상 수상…시몬스 6회 수상

OSEN / 길준영

[사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로베르토 페레즈.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길준영 기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로베트로 페레즈가 2019 윌슨 올해의 수비수 상(Wilson Defensive Player of the Year Awards)을 수상했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7일(이하 한국시간) “페레즈가 윌슨 올해의 수비수 상에서 포수 포지션 수상을 하는 동시에 전체 최고의 수비수 상을 석권했다. 페레즈가 윌슨 올해의 수비수 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전했다.


윌슨 올해의 수비수 상은 스카우팅 정보와 세이버메트릭스 분석을 종합해 최고의 수비를 펼친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올해에는 페레즈를 비롯해 2루수 콜튼 웡(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좌익수 데이빗 페랄타(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우익수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처음으로 최고의 수비 팀으로 선정됐다.


지금까지 가장 많은 윌슨 올해의 수비수 상을 수상한 선수는 유격수 안드렐튼 시몬스(LA 에인절스)로 통산 6차례 수상했다. 중견수 로렌조 케인(밀워키 브루어스)이 네 차례로 시몬스의 뒤를 이었다.


포지션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포수·최고의 수비수 - 로베르토 페레즈(클리블랜드)


1루수 - 프레디 프리먼(애틀랜타)


2루수 - 콜튼 웡(세인트루이스)


유격수 - 안드렐튼 시몬스(에인절스)


3루수 - 맷 채프먼(오클랜드)


중견수 - 로렌조 케인(밀워키)


좌익수 - 데이빗 페랄타(애리조나)


우익수 - 애런 저지(양키스)


투수 - 잭 그레인키(애리조나/휴스턴)


최고의 수비팀 - 휴스턴 애스트로스


/fpdlsl72556@osen.co.kr 


     
스토리카드
르네상스 명화로 재탄생한 해외 셀럽들
유통기한 지난 약, 어떻게 버리시나요?
명화 속 인물들이 현실에 산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과일·채소 이름이 들어가는 순우리말은 어떤 것이 있을까?
똑! 소리 나는 과일 보관법 5가지
변기보다 더러운 물건 5가지
키 큰 사람들의 고충 모음
360kg의 빗물을 저장하는 5천 개의 물방울 샹들리에
세계2차대전 이후 75년만에 재회한 연인
동물을 위한 각 나라의 동물 보호법 5가지
설탕비가 내린다는 상하이의 솜사탕 커피
하노이에서 오토바이가 금지된 이유는?
전 세계의 아름다운 대사관 10곳
귀여움 끝판왕! 꽃 속에 사는 쥐
모든 여성의 몸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이것의 정체!
나도 혹시 번아웃? 번아웃 증상을 알아보자!
동물을 위한, 각 나라의 동물보호법 5가지
민트 초코는 누가 만들었을까?
우리가 몰랐던 런닝머신의 원래 용도
파인애플을 먹으면 왜 혓바닥이 아플까?
필리핀 학생들이 졸업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이것!
수박은 과일일까? 채소일까?
파티쉐가 만든 스위트한 디저트 왕국
사용 전과 후를 통해 보는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말똥말똥 쉽게 잠들지 못하는 이유
파이만들기 끝판왕
폭풍성장한 '이 아이'의 근황
멸종위기에 직면한 컬러풀한 다람쥐
영업한 지 2000년 된 목욕탕
동물들이 거대해진 세상이 온다면?
인기콘텐츠
40대 女 -22kg 속성 다이어트!
40대女 주름 사라져! 최근 방송에도 나온 '이것'
금주 로또1등 예상번호 "1,26,29,..."

핫포토
실시간 베스트
  • 1여름 최고 기대작 '반도', 7월 개봉 확정→공식 시놉시스 최초 공개
  • 2'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암살자 황정민vs추격자 이정재, 캐릭터포스터 '강렬'
  • 3서울외곽순환선 명칭, 9월부터 수도권제1순환선으로 변경
  • 4통합당, 코로나19 등록금 환불법 추진…당론 1호법안
  • 5검찰, 사흘만에 이재용 부회장 재소환…불법 합병 의혹 정조준
  • 6경찰에 목 눌려 숨진 흑인, 일파만파…트럼프 "매우 분노"
  • 7빈첸 "악플 대응하다 故종현·설리 언급..정말 죄송"
  • 8김동완 호소에도 사생팬 또 자택 방문..소속사 "선처없다"
  • 9'기생충', 대종상 11개 부문 노미..마지막 수상 레이스
  • 10BJ 철구 "수치심 못 느꼈으면 성희롱 아냐"…에디린 반응은?
  • 11코로나19 소상공인 매출액 회복세…"긴급재난지원금 효과"
  • 12백승호, 후반전 교체출전 후 쐐기골 도움...다름슈타트 3-1 승리
  • 13공유·배두나,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 확정..8월 촬영
  • 14핫펠트 "탈아이돌 선언 이후 익명의 후배로부터 DM받아"
  • 15조정석 "'슬의생' 종영 아쉬워..다음 시즌에 돌아올 것" 소감
  • 16수지, 뷰티북 판매금 전액 기부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응원·지지"
  • 17지코 재능기부, '아무노래' 코로나19 예방 수칙 시종음 무료 사용
  • 18'유튜브 약사 충격 폭로?' 약쿠르트 실화탐사대
  • 194월 韓 넷플릭스 결제액 439억원... 역대 최대
  • 20뉴이스트, 음악방송 1위 기념 ‘I’m in Trouble’ 코스프레 버전 안무 영상 공개[공식]
  • 21'부부의 세계' 심은우 "민현서는 지선우의 거울 같은 역할" [화보]
  • 22러블리즈 류수정, 데뷔 6년 만의 솔로 앨범 '타이거 아이즈'…'무한 가능성' 증명
  • 23타이거JK, 오픈 참여형 프로젝트 '필굿쨈스' 론칭…26일 첫 선
  • 24안영미 "툭하면 벗고 찍어 안 궁금해하지만…누드 또 찍을 것"
  • 25한혜진♥기성용 딸 시온 "아빠 사랑해, 보고 싶어" 애정 가득 손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