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V2' 전광렬, 드라마 아들 유승호 깜짝 전화연결 '최고액' 도네이션 [Oh!쎈 컷]

OSEN / 연휘선

2019-12-16 08:46:23

[사진=MBC 제공] 배우 전광렬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유승호와 깜짝 전화 연결까지 하며 최고액 도네이션을 기록한다.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전광렬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유승호와 깜짝 전화 연결을 진행한다. 즉석에서 출연을 제안한 그에게 유승호가 어떤 대답을 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오늘(16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V2)'에서 전광렬과 유승호의 깜짝 전화 연결 현장이 공개된다.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아들 부자'가 됐다는 전광렬. 그는 과거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부자 호흡을 맞춘 유승호와 서프라이즈 전화 연결로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선 '마리텔V2' 촬영에서 전광렬은 유승호와 서로를 아들, 아버지라고 부르며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던 중 "'마리텔'이라고 들어봤니?"라며 슬쩍 운을 띄웠다는 후문이다.  이어 유승호에게 즉석에서 '마리텔V2' 출연을 제안해 모두를 두근거리게 만들었다고. 이에 유승호는 예상치 못한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져 그의 답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 가운데 전광렬의 텐션이 최고조에 이른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전광렬은 방송 중 고액의 도네이션에 두 눈을 의심하며 '쩐광렬'으로 변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황제성, 도티와 함께 초특급 리액션을 선보였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전광렬이 '광렬한 마리텔' 짤 콘테스트의 우승작 선정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 실시간으로 다양한 짤을 생성하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바, 과연 콘테스트에서 우승해 전광렬의 애장품을 거머쥘 짤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마리텔V2' 출연 제안을 받은 유승호는 어떤 답을 할지 그리고 전광렬의 웃음보를 저격한 '광렬한 마리텔' 짤 콘테스트의 우승짤은 무엇일지 오늘 밤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 monamie@osen.co.kr


     
스토리카드
기차표 예매할 땐 만석인데 타보니 빈 자리가 있는 이유
종이학 접기 끝판왕이 등장했다!
뇌 2%밖에 없다던 소년이 보여준 기적같은 행보
쓰레기로 만든 웨딩드레스
강아지가 똥을 먹어요! 똥을 먹는 이유는?
2천억 원을 상속 받은 고양이의 정체는?
의지와 상관없이 차만 타면 꾸벅꾸벅 조는 이유
야 너두? 동명이인 스타 모음
당신이 가위에 눌린 이유! 정말 귀신 때문일까?
벚꽃 보러가자~ 2019 벚꽃 개화 예상시기
달콤한 허니문♥ 예비부부에게 추천하는 신혼여행지 5
민족의 얼과 염원이 담긴 태극기 변천사
응답하라 90년대! 애니메이션 흥행 TOP5
먹방 ASMR을 접수한 귀르가즘 음식 6
음식물 쓰레기로 착각하기 쉬운 것
남친이 직접 찍은 화보 같은 여친 사진
거푸집인줄? 유전자의 힘을 보여주는 연예인 가족6
동물 맞아? 실제 크기가 어마한 동물들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 일곱 문장!
가상커플에서 실제커플 된 연예인 부부 10쌍♡
매운 치킨 갑 오브 갑은?
빨대 절대 쓰면 안 되는 이유
당신의 삶이 만족스럽지 않은 5가지 이유
미세먼지 쌓인 머리 언제 감아야 좋을까?
이 패션의 원조가 군복이었다고?!
뻔하지 않은 펀~한 표지판
네모난 똥을 싸는 동물의 정체
로맨틱한 동물들의 사랑법♡
좀비 인형과 결혼한 여성의 사연
3.1운동 100주년 기념 전시 어떤 것이 있을까?
인기콘텐츠
40대 女 -22kg 속성 다이어트!
40대女 주름 사라져! 최근 방송에도 나온 '이것'
금주 로또1등 예상번호 "1,26,29,..."

핫포토
콘텐츠 더보기
실시간 베스트
  • 1예지, 이것이 '열일'이다..3월 5일 신곡 발표
  • 2러블리 슈가팝 밴드 마리슈, 22일 신보 '팬레터' 발매
  • 3황정민, 8년만 안방극장 복귀...‘허쉬’ 주인공 캐스팅 (공식)
  • 4청도 코로나 확진자 2명, 병원서 한달동안 외출 안했는데…
  • 5'지푸라기', '범죄도시'·'악인전' 청불영화 흥행공식 잇는다
  • 6엑소 카이, 눈빛에 취한다..인간 명품의 정석[화보]
  • 7'기생충' 열풍 ing··· '이탈리아의 아카데미' 도나텔로 외국어영화상 수상
  • 8[단독] '미스터트롯' 임영웅 측 "후원 계좌? 불법 조공 NO..팬 자발적 기부" (인터뷰)
  • 9폴킴 "차트 행복 기준 아니지만..기분 좋다" [화보]
  • 10방탄소년단 뷔, 재간둥이가 제이홉의 생일을 축하하는 법
  • 11봄남이 왔다..정해인, 대체 불가 감성 화보
  • 12동방신기 최강창민, 생일 맞아 日 SNS 랭킹 1위…팬 축하 글 쏟아져
  • 13'안녕 드라큘라' 서현, 물오른 연기력 보여줬다…힐링 선사
  • 14'컴백 D-3' 방탄소년단, 퍼포먼스 정점 보여줄 '키네틱 매니페스토 필름' 기대 'UP'
  • 15MC몽 "누군가에게 곡 줄 때 설레" 아이즈원 컴백 응원
  • 16오지호 주연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악몽' 3월 개봉 확정
  • 17현빈·손예진 일냈다, '사랑의 불시착' 역대 tvN 1위
  • 18'음원퀸' 청하, 히트곡 작곡가 아르마딜로와 손잡고 29일 컴백[공식]
  • 19김부선, 봉준호에 러브콜 "사고 안 칠 테니 차기작에 불러주세요" [스타엿보기]
  • 20'침입자' 송지효, 압도적 변신 예고
  • 21男아나운서, '술집 성관계 폭로' 협박 당해..피고인 징역형
  • 22성훈 측 "박나래 열애설 NO, 여자친구도 없다..이제 생기면 좋겠어" [공식]
  • 23방탄소년단, 美 '지미 팰런쇼'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