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 '성희롱 논란' 자숙 후 개인 방송 재개...몰라 보게 야윈 근황 '눈길'

OSEN / 연휘선

2019-08-24 00:41:26

[사진=아프리카TV 방송화면] 성희롱 논란으로 자숙했던 BJ 감스트가 개인 방송을 재개했다(위). 성희롱 논란 당시 감스트의 사과 방송(아래).



[OSEN=연휘선 기자] BJ 감스트가 성희롱 논란 후 복귀했다.  


감스트는 23일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아프리카TV를 통해 개인 방송을 재개했다. 지난 6월 19일 성희롱 논란으로 사과 후 자숙한 지 2개월 만이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사건 이후 많은 생각을 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시 한번 사과했다. 또한 그는 "팬들의 응원에 더욱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성숙한 BJ가 되도록 하겠다"며 개인 방송 시청자들을 향해 허리 숙였다.  


특히 감스트는 2개월 여 전보다 부쩍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자숙 기간 동안 감스트가 마음고생한 게 아니냐며 공감하기도 했다.  


앞서 감스트는 또 다른 여성 BJ 외질혜와 함께 개인 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다른 여성 BJ를 언급하며 자위를 뜻하는 비속어를 사용해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아프리카TV 측은 감스트와 외질혜 등에 '3일 이용 정지'라는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솜방망이 처분'이라는 의견이 확산되며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졌다. 이에 감스트와 외질혜는 각각 사과 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감스트는 반성과 자숙의 의미로 방송을 중단했다.   


그런가 하면 감스트는 성희롱 논란과 별개로 자숙 기간 도중 국세청으로부터 비정기 세무조사를 받아 6000만 원의 추징금을 내 탈세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 monamie@osen.co.kr


     
스토리카드
남친이 직접 찍은 화보 같은 여친 사진
거푸집인줄? 유전자의 힘을 보여주는 연예인 가족6
동물 맞아? 실제 크기가 어마한 동물들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 일곱 문장!
가상커플에서 실제커플 된 연예인 부부 10쌍♡
매운 치킨 갑 오브 갑은?
빨대 절대 쓰면 안 되는 이유
당신의 삶이 만족스럽지 않은 5가지 이유
미세먼지 쌓인 머리 언제 감아야 좋을까?
이 패션의 원조가 군복이었다고?!
뻔하지 않은 펀~한 표지판
네모난 똥을 싸는 동물의 정체
로맨틱한 동물들의 사랑법♡
좀비 인형과 결혼한 여성의 사연
3.1운동 100주년 기념 전시 어떤 것이 있을까?
폭탄주가 빨리 취하는 이유?
소유하는 사람은 죽는 보석이 있다?
겨드랑이 냄새 전문가가 있다고?
할리우드 영화 속으로 떠나는 여행!
한 번 쯤은 들어봤다! 선생님들 단골 멘트
눈 깜빡임에 숨겨진 비밀
프로 귀찮러들 집중! 운동을 안해도 되는 다이어트가 있다?
도대체 몇 번을 죽은 거야! 사망 전문 배우 갑 오브 갑
우리가 몰랐던 디즈니 공주들의 비밀
탄산음료를 마시면 소화가 잘 될까?
카푸치노 이름에 숨겨진 비밀
럭셔리 브랜드의 뮤즈가 된 디즈니 공주들
먼저 연락 못하는 사람들의 이유
얼마나 알고계세요? 떠오르는 신조어
세계적인 CEO의 세상을 바꾼 한마디
인기콘텐츠
40대 女 -22kg 속성 다이어트!
40대女 주름 사라져! 최근 방송에도 나온 '이것'
금주 로또1등 예상번호 "1,26,29,..."

핫포토
콘텐츠 더보기
실시간 베스트
  • 1현빈·손예진 일냈다, '사랑의 불시착' 역대 tvN 1위
  • 2'음원퀸' 청하, 히트곡 작곡가 아르마딜로와 손잡고 29일 컴백[공식]
  • 3김부선, 봉준호에 러브콜 "사고 안 칠 테니 차기작에 불러주세요" [스타엿보기]
  • 4'침입자' 송지효, 압도적 변신 예고
  • 5男아나운서, '술집 성관계 폭로' 협박 당해..피고인 징역형
  • 6성훈 측 "박나래 열애설 NO, 여자친구도 없다..이제 생기면 좋겠어" [공식]
  • 7방탄소년단, 美 '지미 팰런쇼'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
  • 8아이유가 부른 '사랑의 불시착' OST, 15일 발매
  • 9'정직한 후보' 박스오피스 1위 '굳건'··· '기생충' 4위 '역주행'
  • 10"강렬한 삭발 아우라"…빅뱅 태양, 밀라노 올킬시킨 포스 [화보]
  • 11고수정 지병은 뇌종양...이틀째 추모 물결
  • 12'엑스엑스' 누적 1500만 뷰 돌파…2020년 첫 '천만 웹드'
  • 13'솔로 가수' 마마무 문별이 기대되는 이유 셋
  • 14몬스타엑스, 잭블랙 컬래버 제안 받았다…美 방송 대기실서 '화기애애'
  • 15'하이에나' 주지훈 "단박에 정의할 수 없는 윤희재, 매력적"
  • 16대규모 中투어 계획했던 맨유, 신종 코로나로 계획 보류
  • 17박미선 "설경구, 대학 때부터 연기 잘해…이정은·권해효·유오성도 동문"(철파엠)
  • 18뉴이스트 민현, 2년 연속 밀라노 패션위크 초청.."韓 대표 황제의 품격" [공식]
  • 19美국무부 대변인 “기생충, 오스카상 충분히 받을 자격…한류 확실히 도래”
  • 20지세희, 오늘(11일) 컴백..명품 록 보컬로 이별감성 선사
  • 21'파리에 있지' ITZY, 설렘 감성 가득 '노르망디 여행기' 대공개
  • 22"봉준호가 미국 파괴" 망언에 존 레전드 등판
  • 23장나라·고준·박병은·정건주, '오 마이 베이비' 출연…'어른 로맨스' 예고
  • 24트와이스, 日 새 앨범 '&TWICE -Repackage' 라인 뮤직 차트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