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뿌리엔터 측 "민티, 현재 소녀주의보 제작에 전혀 관여 안한다"

OSEN / 최이정

2019-10-10 14:49:10


[OSEN=최나영 기자] 엠넷 '고등래퍼'로 이름을 알린 가수 민티가 실제 나이와 걸그룹 소녀주의보 제작자라고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현재 소녀주의보의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민티(소리나)는 소녀주의보 제작에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뿌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OSEN에 "소녀주의보의 원 제작자가 민티(소리나)인 것이 맞다. 하지만 1집 이후 민티는 모든 관련 업무를 뿌리엔터테인먼트에 위임하면서 제작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그렇기에 소리나가 민티가 된 것도 소녀주의보에 손을 뗀 이후라 관련된 바가 없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민티는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한 해명하고 소속사 역시 민티의 해명을 담은 공식입장을 배포했다.


해명에 따르면 2002년생으로 '고등래퍼'에 출연한 민티의 실제 나이는 37세가 아닌 28세(만26세)이며, 제작을 24세(만22세)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30대로 오해를 받은 부분이 있다.  당시 민티 본인은 몇번이고 실제 나이와 정체를 밝히고자 했으나 내외적 사정과 부담감으로 인해 입을 다물수 밖에 없었다는 설명이다.  "해당 일로 오늘까지 매일을 정신적 압박감에 시달려 현재 상담치료를 받고 있고 있는 상황"이라고도 전했다.


또한 소속사는 "민티는 알파카 프로덕션의 대표이자 소녀주의보의 제작자 소리나가 맞다"라며 "투자 제의를 받아서 회사를 설립했지만 2년 전쯤 여러 트러블과 건강 문제로 인해 뿌리엔터테인먼트에 소녀주의보 매니지먼트 대행을 맡겼고 현재 여러 회사를 이와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현재도 소녀주의보 제작에 관여하는 것이냐'는 궁금증이 이어졌고, 뿌리엔터테인먼트 측은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라고 선을 그은 바다. 더불어 소녀주의보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이에게는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도 밝혔다.


/nyc@osen.co.kr


[사진] ]코로나엑스엔터테인먼트, 뿌리엔터테인먼트


     
스토리카드
한국의 희귀성씨 모음
다이어트 한다고 아침에 시리얼 먹는 사람은 바보
아이 앞에서 냉수도 못 마시는 이유
매일 피부에 닿지만 변기보다 더럽다는 이것의 관리 비법
매일 속옷 입을 때 하기 쉬운 실수는?
너 빼고 다 아는 유명 사랑영화의 명대사
동기부여 제대로 되는 공부와 유전자와의 관계
PPT 발표 앞두고 스트레스 받아본 사람들 필독
같이 먹었는데 나만 살찌는 이유
새하얀 치아를 갖고 싶을 때 꿀팁
한 우물만 파면 성공한다는 말은 사실일까?
여자들은 좋아하지만 남자들은 싫어하는 음식
하루 96끼씩 먹여 만든다는 스트레스 결정체 '푸아그라'
400여 년 전 밀가루보다 쌌다던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
연예계 대표 다둥이 키우는 슈퍼맘&대디 5
달콤하지만 건강에는 독이 되는 설탕의 5가지 악영향
미드에서 활동하는 자랑스런 한국인들!
중국에서 만든 어마무시한 화분 클라쓰
손톱 흰 점의 정체가 궁금하지 않니?
사업이나 할까? 하는 사람들이 사업하면 안 되는 이유
'이것'만큼은 세계 최고라는 한국의 교통수단?
맛있어 보여서 구매좌표가 시급한 세계의 전투식량
아프리카의 역동적인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사진
상상을 초월하는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슈즈들
오늘도 손발이 저리시다는 어머니를 위한 증상별 원인!
2022년에 열리는 월드컵이 특별한 이유
그들이 구글이 싫다는 플래카드를 내건 이유
중국에 존재한다는 짝퉁 파리
수박을 랩에 싸서 보관하면 안되는 이유
매일 바나나를 3개씩 먹으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인기콘텐츠
40대 女 -22kg 속성 다이어트!
40대女 주름 사라져! 최근 방송에도 나온 '이것'
금주 로또1등 예상번호 "1,26,29,..."

핫포토
콘텐츠 더보기
실시간 베스트
  • 1일본에서 찍힌 보라색 하늘의 정체
  • 2영화 속 주연이 된 스핑크스 고양이
  • 3'82년생 김지영' 정유미X공유, 훈훈+따뜻함 넘치는 현장 포착
  • 4김연아 "은퇴 후 일상, 특별한 것 없어…행복하다"
  • 5기자협회 "유시민 '알릴레오' 성희롱 재발 방지책 촉구"
  • 6 내진설계율 1.9%...아파트·단독주택 '지진 무방비'
  • 7비건 채식주의자가 만든 케이크
  • 88비트 픽셀 고양이 모음
  • 9‘신의 한 수: 귀수편’ 권상우→우도환까지..도장깨기 바둑액션 2차 예고편 첫 공개
  • 10"1위·1000만·13주"..'겨울왕국 2', 숫자로 알아보는 레전드 TMI 3
  • 11구글코리아, 소비자 피해 외면…구제신고 45% 불이행
  • 12한국 보유 최고기술 20→6개…한일 격차 커지고 중국은 맹추격
  • 13[응답하라1997] 딸이면 아빠랑 이렇게 싸워본 적 꼭 있다!!
  • 14짱구에 미친 자만이 가능한 즉흥 연주 ㄷㄷ
  • 15'PD수첩', '프듀X101' 엑스원 선발과정→이해인 폭로..갑질듀스?
  • 16구하라 "설리야 언니가 네 몫까지 열심히 할게..전 걱정마세요" 오열
  • 17'다뉴브강 참사' 조사 종료…충돌전 알람은 먹통
  • 18목걸이로 재탄생한 영화 속 장면
  • 19아직도 은퇴안한 축구선수 TOP 11
  • 20인종 차별 - 나치 경례에도 흔들리지 않은 英, 불가리아전 6-0 대승
  • 21'하루 10시간 스마트폰 하다…' 색맹 진단받은 소녀
  • 2240년만에 국가기념일로 돌아온 '부마 민주항쟁'
  • 23트럼프 대통령 "터키 경제 파괴 준비"…고강도 제재 예고
  • 24고양이 절대 키우지 말라던 아빠.. 직접 본 반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