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캐슬' 김보라 죽음의 배후는 김서형 '충격'[★밤TView]

스타뉴스 / 이용성 인턴기자

2019-01-13 00:35:22


/사진=JTBC 'SKY 캐슬'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SKY 캐슬'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SKY 캐슬'에서 이태란이 김보라 죽음 배후에 김서형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에서 김주영(김서형 분)의 계략에 황우주(찬희 분)가 용의자로 몰렸다.

김주영은 한서진(염정아 분)에게 강예서(김혜윤 분)가 "김혜나를 죽이고 싶다"는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를 들은 한서진은 강예서가 김혜나를 죽인 범인으로 오해했다. 한서진은 "우리 예서 살려달라"며 김주영에게 부탁했다. 김주영은 황우주를 용의자로 몰 것을 제안했다.

황우주가 범인으로 몰린 가운데 황치영(최원영 분)과 이수임(이태란 분)은 황우주의 누명을 벗기려 고군분투했다. 황치영은 차민혁(김병철 분)에게 변호를 부탁했으나 차민혁은 단호히 거절했다.

이수임과 황치영은 자신의 아들이 범인이 아니라고 끝까지 믿었다. 그러나 경찰은 김혜나(김보라 분)손톱의 피부조직과 차량 블랙박스에 찍힌 빨간색 후드티를 입은 실루엣을 증거로 내세웠다. 황우주가 사건 당일 김혜나와 싸운 사실도 드러났다. 모든 증거와 정황이 황우주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었다.

이에 이수임은 홀로 수사에 나섰다. 사건 현장을 살피던 이수임은 아이들 외 외부인이 사건 현장에 있었음을 짐작했다. 그러나 경찰은 모든 우연이 겹쳐야만 성립이 된다며 가능성을 일축했다.

또한 이수임은 김혜나와 강예서가 이복자매라는 것을 알고 한서진을 추궁했다. 한서진의 꼬리를 물고 또 물며 황우주의 누명을 벗기려던 이수임은 그 꼬리 끝에 김주영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수임은 김주영에게 찾아가 "당신 혜나 만난 적 있지? 혜나가 이 사무실로 찾아온적있지?"라고 물었다. 이어 이수임은 "죄 없는 내 아들에게 누명을 씌워?"라고 호통했다. 그러나 김주영은 태연하게 "나한테 천벌 받을 년이라 했지? 너도 영영 나오지 못할 지옥 불에서 살아봐"라고 말했다.

/사진=JTBC 'SKY 캐슬'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SKY 캐슬' 방송화면 캡처


한편 강준상(정준호 분)은 황치영이 없는 틈을 타 기조실장과 더불어 척추센터장을 맡게 됐다. 병원장이랑 더욱 친해진 강준상은 차근차근 자신의 야망을 실현해 나갔다.

그러던 중 강준상의 차녀인 강예빈(이지원 분)이 김혜나가 자신과 이복자매라는 것을 알았다. 강예빈은 강준상에게 "아빠가 사람이야? 혜나 언니가 딸인 줄도 모르고 혜나언니 장례식장도 안가고"라고 폭로했다. 이 사실을 들은 강준상은 충격에 빠졌다.

이용성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토리카드
먹으면 하루가 달라지는 슈퍼푸드 5가지
저녁에 햄버거 먹고 나면, 아침에 더 배고픈 이유는?
치아 미백이 필요없는 꿀팁 4가지
헬게이트라 불리는 아르바이트 TOP5
실연 후유증의 유형은?
연예계 대표 다둥이 키우는 스타들
의외로 평생 못 고치는 습관들
다음 여행은 싱가포르 센토사섬은 어때요?
하루 두세번 아무때나 알람을 설정하면 벌어지는 일
싫어도 평생 자라는 당신의 신체부위
과학자들이 꼽은 아침 식사를 해야하는 이유
스물스물 올라오는 발냄새 때문에 걱정이라면?
한 기업이 PPT 발표를 없애자 얻은 것들
편의점 음식 조합 꿀 레시피 공유
천재적인 교과서 낙서
지금 생각하면 이해가 안되는 학교문화
수박을 랩에 싸서 보관하면 안되는 이유
사업하면 안 되는 사람 유형
다이어트 해도 소용 없다면 역다이어트 습관 체크
적금 월 100 학자금 대출 1년에 해결하는 대기업 신입
악마의 다리라 불리는 이유.
망고 먹은 여성, 점점 더 건강해져...
지긋지긋한 셀룰라이트, 없애는 방법...?
레몬물이 또? `레몬물` 먹었더니 미인됨!!
전문가가 추천하는 운동방법 9가지
보기 싫은 셀룰라이트, `이것`발랐더니 사라져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는 겨드랑이를 위하여!
품절대란 일으킨 떡집5
택배 분류 알바의 슬픔
인기콘텐츠
40대 女 -22kg 속성 다이어트!
40대女 주름 사라져! 최근 방송에도 나온 '이것'
금주 로또1등 예상번호 "1,26,29,..."

핫포토
실시간 베스트
  • 1인생역전한 60세 모델 할아버지의 사연
  • 2가수 이소라 신곡 '신청곡' 22일 발표…BTS 슈가, 타블로와 초특급 콜라보레이션
  • 3캘러웨이골프 맥대디 19 웨지 "품격을 더하다"
  • 4中 창어4호가 달에서 틔운 목화 싹, 하루안돼 죽어
  • 5손혜원 목포 투기 의혹, 전 의원실 직원 "거리에 매료. 예술가적 충동이었다"
  • 6노숙자가 버거킹 점원에게 "500원으로 뭘 살 수 있죠?" 라고 묻자 소년의 반응
  • 7남은 과자 눅눅하지 않게 보관하는 꿀팁
  • 8일본 대표 꽃미남 배우, 기무라 타쿠야…나이가 무색한 미모
  • 9'아시안컵 16강' 대진표 완성…한국·베트남 어디서 맞붙을까
  • 10"美, 학자금 대출이 부동산 시장 발목 잡는다"
  • 11역경 극복한 소방관의 이야기, 초등학교 5학년 도덕교과서에 실려
  • 12[비숑다둥이] 아기 비숑이 무려 8마리! 아.. 심장아파..
  • 13우유곽을 함부로 버려선 안되는 이유
  • 14'스카이(SKY)캐슬' 종영까지 단 4회, 후반부 '관전 포인트 셋'
  • 15리버풀 파비뉴 센터백 적응 완료 "반 다이크 도움 컸다"
  • 16공유오피스 위워크CEO, 소유건물 회사에 임대 '사익 논란'
  • 17영하 130도 냉각 다이어트! 살은 정말 빠질까?
  • 18적은 돈으로 일본 여행 알차게 하는 방법
  • 19디즈니, '라이온 킹' 이어 '노틀담의 꼽추'도 실사화
  • 20지은희 6언더파 공동선두 "기선제압"
  • 21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지는?...베트남 다낭·하노이 부상
  • 22스키장에 꼭 있는 19가지 유형??
  • 23매운 음식 먹을 때 꼭 함께 먹어야 하는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