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 '연애 3부작' 마침표 찍을 피처링 군단 공개…브라더수+윤현상

비즈엔터 / 김지혜

2017-01-12 01:39:01


[비즈엔터 김지혜 기자]
그룹 블락비 박경의 첫 미니 앨범 '노트북(NOTE BOOK)'의 더블 타이틀곡이 공개됐다.
12일 자정,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공식 SNS를 통해 박경의 더블 타이틀 곡 '너 앞에서 나는', '잔상' 피처링 게스트를 공개했다. 바로 브라더수와 윤현상. 두 사람은 달콤하고 잔잔한 음색으로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들이다.
'너 앞에서 나는'은 재즈 기반으로 한 잔잔한 피아노와 브라스 연주가 인상적인 곡으로, 연애를 하며 시시때때로 변하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잔상'은 누군가를 향한 기억, 이미 지나간 이야기에 대한 추억으로 이별로 인해 느낀 후회와 슬픔을 담았다.
'보통연애' 박보람과 '자격지심' 여자친구 은하에 이어 남X남 케미스트리를 예고한 박경의 마지막 '연애 3부작'이 눈길을 끈다.
'노트북'은 오는 18일 자정 발매되고, 17일 오후 11시부터 'Mnet Present'를 통해 신곡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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