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리뷰] '석현준 결장' 트루아, 마르세유에 2-3 패배…강등 위기 계속

스포티비뉴스 / 유현태 기자

2018-04-16 01:53:31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석현준이 결장했고 트루아도 패배했다.

트루아는 16일(한국 시간) 프랑스 트루아 스타드드로브에서 벌어진 리그앙 33라운드 올랭피크마르세유와 경기에서 2-3으로 졌다.

트루아가 전반 1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면서 기세를 올렸다. 그랑시르가 왼쪽에서 크게 넘어온 크로스를 쇄도하면서 뛰어올라 머리로 마무리했다. 두 팀은 빠른 속도로 공격을 주고받으면서 높은 템포의 경기를 전개했다. 직선적인 공격을 계속해서 시도했다.

기분 좋은 시작이었지만 전반 11분 은지에게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파예가 직접 얻은 프리킥을 크로스를 올리는 척 하면서 밀어준 것이 트루아의 수비진을 속였다. 은지가 꺾어찬 슛은 골대를 때린 뒤 골문 안으로 향했다.

젤라스니 골키퍼의 선방 속에 균형을 깨뜨리지 않고 전반을 막혔다. 전반 35분 제르망에게 내준 헤딩 슛은 젤라스니 골키퍼가 안정적으로 잡아냈고, 전반 종료 직전 아마비의 강력한 슛은 젤라스니 골키퍼가 껑충 뛰어올라 걷어냈다.

후반 3분 트루아가 다시 한 골을 추가했다. 니베가 마르세유의 골망을 다시 한번 흔들었다.

후반 30분 교체 투입된 마르세유 공격수 미트로글루에게 실점하면서 다시 한번 리드를 놓쳤다. 미트로글루는 파예가 역습으로 전개하면서 내준 패스를 받은 뒤 수비수 한 명을 제치고 왼발로 골을 넣었다.

실점 1분 뒤 그랑시르가 멋진 왼발 슛을 날렸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트루아는 후반 41분 토뱅에게 실점하면서 역전을 허용했다.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자, 뒤에서 기다리던 토뱅이 강력한 발리슛을 시도해 골을 기록했다.

트루아는 마지막 순간 골키퍼까지 가담해 골을 노려봤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토리카드
대학생활 중 가장 필요한 아이템은?
조지 워싱턴 초상화의 비밀
그거 아니? 장발장이 훔친 빵의 크기!
얼굴에 `빗질`하면 나타나는 놀라운 효과
`또 샀어?` 쇼핑해도 행복해지지 않는 이유
당장 절교해야 할 사람 유형
결혼을 더욱 빛내 줄 달달한 축가 BEST5
탈모를 부르는 습관들
당신이 지금 죽기 직전이라면, 무슨 생각이 떠오를까
세종대왕이 임기 중 가장 화를 많이 낸 순간
미의 기준을 바꿔버린 미남배우?
세계에서 가장 예쁜 에클레어
연예계 대표 금수저 5
사람을 현명하고 영리하게 다루는 방법
여자연예인들로 보는 예쁜 피어싱 위치
CNN이 선정한 외국인들도 반할 한국의 음식
커피 마시면 단게 더 땡기는 이유
뒤탈 없이 안전하게 이별하는 방법
63세 패션아이콘, 누가 나보고 평범한 여교수래?
이성을 유혹하는 향이 좋은 바디로션 BEST5
지금 당장 당신의 스승에게 연락해야 하는 이유.
먹방! 왜 보시나요?
연봉 14억이지만 채용이 안되는 중국의 어느 직업
인천 사람들만 안다는 간식 `계란초`
스타벅스가 중국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3가지 이유
먹으면 하루가 달라지는 슈퍼푸드 5가지
저녁에 햄버거 먹고 나면, 아침에 더 배고픈 이유는?
치아 미백이 필요없는 꿀팁 4가지
헬게이트라 불리는 아르바이트 TOP5
실연 후유증의 유형은?
인기콘텐츠
40대 女 -22kg 속성 다이어트!
40대女 주름 사라져! 최근 방송에도 나온 '이것'
금주 로또1등 예상번호 "1,26,29,..."

핫포토
실시간 베스트
  • 1남자가 임신을 한다고..?!
  • 2공돌이가 만들어낸 패션
  • 3‘SKY캐슬’, 아시안컵 8강 중계에 25일 결방확정..종영 한주 미뤄진다
  • 4日 언론, "J리그 출신 김진수가 만들어낸 천금 결승골" 바레인전 관심
  • 5맥주효모, 탈모 예방에 좋다는데…선호하는 섭취법은?
  • 6한은, 올해 첫 금통위···"금리 동결 유력"
  • 7#2019년 #팬톤컬러 #알아보자
  • 8원어민 의심해야 할 외국어 잘하는 연예인
  • 9[체육계 미투]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최지나도 성추행 폭로…감독 처벌은?
  • 10'조영구 아내' 신재은, 아들 위해 '스카이 캐슬' 예서 책상까지?…"숨막혀"
  • 11목장형 자연치즈 일부 제품서 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 기준치 초과 검출…은아목장·청솔목장 어디?
  • 12고용부·환경부 업무평가 ‘낙제점’ 예견된 일...최저임금·미세먼지 대응 미흡
  • 13미세먼지 특집!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 14출퇴근길 가장 핫한 지하철 역은?
  • 15정준호♥이하정 둘째 임신 "태명은 '축복이'…남편이 많이 챙겨줘"
  • 16일본-베트남 8강 D-1, '동남아 최강' 베트남·박항서에 쏠린 눈
  • 17홍역 창궐, 대체 어떡하죠?
  • 18[설 민생안정대책] '비상금'까지 풀어 설 경기 살리기
  • 19AI가 누드화를 그렸을 때 생기는 일
  • 20모친상 김숙, 남달랐던 효심…"매년 부모님과 여행"
  • 21'아시안컵'일본, 사우디 꺾고 8강 진출… 다음 상대는 박항서의 베트남
  • 22"1년 전의 페이스북 아냐" 페북, 독일과 선거개입 방지 협력
  • 23도둑은 토요일 새벽 3시 우리 집을 노린다…명절·휴가철·주말·공휴일 장기간 집 비울 때 집중
  • 24최근 한국회사로 몰려드는 세계최강 미국,독일. 그 이유는?
  • 25알록달록 컬러 푸드, 색만 다른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