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문구, 네티즌 추천 베스트 10 중 최고 문구는?

글로벌이코노믹 / 김성은

2019-05-15 05:00:00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의 날 문구'와 '스승의날 편지' 등이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뉴시스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포털사이트에서는 '스승의 날 문구'와 '스승의날 편지' 등이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승의 날'은 교권 존중과 스승 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해 교원의 사기 진작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지정된 날이다. 매년 10월 5일은 세계 교사의 날(World Teachers' Day)로 기념되고 있다.

우리나라 스승의 날은 1958년 충남 강경여자중고등학교의 청소년적십자에서 시작됐다. 강경여중 단원들이 병환 중에 있는 선생님을 위문하고 퇴직한 스승님의 위로 활동을 했던 것이 스승의날 선정 계기가 됐다.

이후 성군이자 민족의 큰 스승으로 추앙받는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정해 오늘날에 이르렀다.

스승의날 문구 중에 네티즌이 추천한 최고의 문구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가 꼽혔다.

▲ 다음은 네티즌이 추천한 스승의 날 베스트 문구 10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의 가르침 감사드려요. 행복하세요.

-선생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꽃을 드립니다.

-언제나 선생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겠습니다. 스승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큰 가르침 주심에 감사드리며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교수님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배움의 기쁨을 알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교수님께 감사의 뜻을 담아 작은 정성으로 카네이션을 드립니다.

-선생님. 오늘날의 제가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교수님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드립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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