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하나뿐인 내편' 49~50회 나혜미, 박성훈 버리고 소개팅?!!…최수종, 앨범 사진 흘려 친딸 유이 존재 알려져

글로벌이코노믹 / 김성은

2018-12-08 00:01:01

8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49~50회에서는 장고래(박성훈 분)가 소개팅에 나갔다가 곤경에 처한 김미란(나혜미 분)을 구하는 가운데 가운데 강수일(정체 도란 아빠 김영훈, 최수종 분)은 도란(유이 분)의 어린시절 사진을 흘려 친딸 존재가 알려지기 시작한다.
 사진=KBS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최수종이 일범 사진을 흘려 친딸 유이 존재가 알려진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49~50회에서는 장고래(박성훈 분)가 소개팅에 나갔다가 곤경에 처한 김미란(나혜미 분)을 구하는 가운데 강수일(정체 도란 아빠 김영훈, 최수종 분)은 도란(유이 분)의 어린시절 사진을 흘려 친딸 존재가 알려지기 시작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하나뿐인 내편' 49~5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나홍주(진경 분)는 강수일(정체 김영훈, 최수종 분)의 입술에 기습 키스를 한다.

강수일에게 팔짱을 낀 홍주는 웃으면서 "강쌤이랑 이렇게 팔짱끼고 걸으니까 데이트 하는 것 같애요"라고 말한다.

기회를 엿보던 홍주는 수일의 입술에 기습 키스를 한 뒤 "아하 죄송해요. 강쌤"이라며 깔깔 웃으면서 도망친다. 갑자기 뽀뽀를 하게 된 수일은 당황하면서 입술을 닦는다.

한편, 김미란은 치과에 근무 중인 장고래에게 소개팅에 나간다고 전화로 밝힌다. 미란은 고래에게 "나 정말 소개팅해도 괜찮아? 너 후회하지 않겠어?"라고 확인한다.

하지만 미란의 소개팅 현장에 고래가 나타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소개팅남이 강제로 미란을 끌고 가려는 것을 본 고래가 막아선 것. 소개팅남이 "당신 뭐야?"라고 시비를 걸자 고래는 "나? 얘 친구"라며 신경전을 벌인다.

수일은 친딸 김도란(유이 분)의 앨범을 보며 도란의 양아버지 김동철(이두일 분)을 그리워한다. 수일은 '동철아. 이제 우리 도란이 옆에 듬직한 사위가 있어'라고 생각한 뒤 앨범을 서랍에 넣다가 사진 한 장을 책상 밑으로 빠트리는 실수를 한다.

이후 왕대륙(이장우 분), 김도란의 식사초대를 받은 강수일은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지며 '내가 정말 아빠로 앉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한다.

한편, 강수일을 좋아하는 대룩네 가사도우미 미스 조(황효은 분)는 수일의 방에서 도란(아역 김수인 분)의 어린 시절 사진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책상 밑에서 사진을 꺼낸 미스 조는 "이게 뭐지? 여자아이 사진이네"라며 당황한다.

이후 박금병(정재순 분)은 강수일에게 "강기사. 혹시 딸이 있었어?"라고 물어봐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게다가 유진(임지현 분)은 친구 도란에게 "빨리 병원으로 와 줘"라고 전화로 애원해 도란의 친부가 강수일임을 알고 있는 금옥(이용이 분)의 신병에 이상이 생긴 것을 암시한다.

금옥이 병원으로 달려온 도란에게 친부가 강수일이라고 알려주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102부작으로 반환점을 돌고 있는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2회 연속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저작권자 ⓒ 글로벌이코노믹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스토리카드
할리우드 문 부신 스타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의 실사판이 등장했다!
4대째 똑같은 패션?
보습크림? 수분크림?
뭐가 되고 싶니?
숙취의 고통을 없애는 방법!?
강아지도 꿈을 꿀까요?
성인이 유치원에 간다고?
아이언맨이 절대 일본을 방문하지 않는 이유
눈을 자주 비비면 정말 시력이 떨어질까
웃는 돌고래 이라와디
대세는 연하남! 연예계 연상연하 커플
우리가 몰랐던 기업 로고에 숨겨진 비밀
외국 브랜드인 줄 알았지?
눈앞에 벌레가 떠 다녀요!
대형견들의 뽀짝이 시절
커피에 크림보다 설탕을 넣는게 나은 이유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알약은 꼭 물과 함께 먹어야 할까?
정수기 물이 위험한 진짜 이유
아는 만큼 누리는 인천공항!
몸에서 썩은 냄새가 난다면?
현실판 신데렐라 드레스
일본도 수능을 볼까?
유튜버계의 큰입베스? 연예인 출신 유튜버!
뚱뚱하면 돈을 더 내야 한다고?
나무가 아닌 숲을 봐라! 스카이다이빙 명소
공포의 보노보노를 벗어나자! 배색 꿀팁
집사가 허락한 마약, 캣닢
아토피에 좋은 차 대령이요~
인기콘텐츠
40대 女 -22kg 속성 다이어트!
40대女 주름 사라져! 최근 방송에도 나온 '이것'
금주 로또1등 예상번호 "1,26,29,..."

핫포토
실시간 베스트
  • 1관계를 악화시키는 최악의 선물
  • 2얼마나 알고계세요? 떠오르는 신조어
  • 3선미 첫 월드투어, 멕시코 추가 확정 "북미 지역 매진"
  • 4태연, 日 솔로 투어 4월 개최…도쿄·오사카 등 4개 도시
  • 5전국 미세먼지·초미세먼지 공습 주말까지…서울 공공기관 주차장도 폐쇄
  • 6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안전·보건 조치 미흡 24건 지적
  • 7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꽃
  • 8독이 있을까 없을까? 의외의 독버섯들
  • 9'가버나움', 11만 돌파..레바논 대사 "인권을 강조한 영화"
  • 10하희라, '1919 유관순' 내레이션.."잊어서는 안되는 역사"
  • 11더 벌어진 '빈부격차'…무색한 소득주도성장
  • 12빵빵터지는 초딩 포스터
  • 13당장 플레이리스트에 넣어야 할 '갓 띵곡' 팝송 모음!
  • 14美 빌보드, 블랙핑크 북미투어 집중 조명…“미국 내 인기 상승 징후 보여”
  • 15마이클 잭슨 헌정 싱글, 전세계 동시 발매 '엑소 레이·NCT127 참여'
  • 16의정부 고교생 '췌장파열 폭행'…靑 답변 듣는다
  • 17교회에 나타난 개에게 숨겨진 놀라운 사연
  • 18우리가 몰랐던 디즈니 공주들의 비밀
  • 19"미개봉 영화 정리→본격 활동은 아냐"..오달수, 5개월만 씨제스 이적
  • 20조영남, 2번째 사기혐의 무죄 선고 "범죄 증거 없다"
  • 21"미세먼지로 학교·어린이집 휴업해도 돌봄교실 그대로 운영"
  • 22징검다리식 종전선언, 평양에 성조기-워싱턴에 인공기
  • 23탄산음료를 마시면 소화가 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