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의혹 등 잊어라, 김호중 앨범 40만 돌파... "임영웅 송가인도 히트곡 내야"

글로벌이코노믹





"유학 조폭의혹 등 각종 의혹은 잊어버려라"

매력적인 목소리의 주인공 트바로티 김호중의 가창력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김호중의 첫 앨범 판매량에서 아이돌 급 화력을 자랑하고 있다.

26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4시 한터차트 기준 김호중의 첫 정규앨범 '우리가'의 판매량이 41만 1960장을 기록했다.

해당 앨범은 선주문만으로 37만장을 돌파했다. 더블 타이틀 '만개'(Prod. 신지후)와 '우산이 없어요'는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성악가 출신인 김호중은 올해 초 TV조선 '미스터트롯' 4위를 차지하면서 주목 받았다. 하지만 직후 전 매니저와 갈등으로 여러 구설에 올랐다. 그럼에도 팬카페 회원이 8만명이 넘는 등 일부 팬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다만 복무 시작 전에 작업해온 결과물이 계속 공개되고 있다. 오는 29일 CGV에서는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가 개봉한다. 콘서트 VOD도 발매된다. SBS 플러스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에도 나온다.

누리꾼들은 "가수는 자신의 히트곡이 있어야" "임영웅 송가인 등도 빨리 히트곡을 발표해야" "히트곡 없으면 인기 오래 못가"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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