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강사' 설민석, 4·19혁명 학생 대표 '설송웅'의 아들 화제

브릿지경제 / 온라인이슈팀

2017-01-07 15:18:03

'명강사' 설민석, 4·19혁명 학생 대표 '설송웅'의 아들 화제

8
(사진=tvN 방송화면 캡쳐)

 


'한국사 전문가' 설민석이 사회적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7일 현재 설민석이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떠오른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 이력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설민석의 호는 태건(太建)으로, 현재 이투스의 한국사 강사로 잘 알려져 있다. 1995년 한국사 강사를 시작했으며, 2000년대 초부터 인터넷 강의를 통해 명성을 얻었다.


 


특히, 설민석은 4·19혁명 학생 대표로 활동했던 아버지 설송웅씨의 아들로 밝혀져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명강사' 설민석은 아버지의 영향으로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학창시절에는 사극 연출가가 되고 싶어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다. 이후 생계를 위해 여러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1995년 중학교 보습학원에서 사회 과목 선생님으로 3년간 일하게 됐다. 이를 계기로 역사 교육에 흥미를 가져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역사교육학 석사과정을 마친 이색 경력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더욱이 설민석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메가스터디 역사 강사, 2010년 EBSi 역사 강사, 2015년 오마이스쿨 역사 강사 등의 왕성한 활동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민석은 2011년 한국사 교육 사이트 (주)태건에듀를 설립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핫포토

스토리카드
의사들이 절대 먹지 않는 식중독 유발 음식
개 산책시킬 때 조심해야 하는 꽃이 있다?!
다크서클에 도움이 되는 특급 비법 3가지
시선강탈! 유쾌한 아이디어로 만든 미니어쳐 세상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으면 안되는 이유
헥헥! 매운 음식 먹을 때 효과 있는 음식 궁합은?
휘핑크림보다 설탕을 넣어 마시는 게 나은 이유
내성적인 사람이야말로 리더에 적합하다?
이 가족이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해진 이유
쇼핑하면서 서핑도 한다? 그게 가능해?
나만 몰랐던 일상용품의 잘못된 사용법
고정관념을 바꾸면 더 편리해지는 사소한 행동들
거의 매일 사용하지만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 물건 TOP5
AI가 누드화를 그렸다고????(당황)
빈 속에 우유마시면 안 좋다고 하는 과학적인 이유
도플갱어설 돈다는 이태임-이엘리야-클라라
요즘 가장 최신 트렌드 인테리어 디자인은?
조선 왕실 최초의 유치원
조선의 마지막 왕녀, 덕혜옹주가 일본에서 보온병을 들고 다닌 이유
남극 일진이라고 불리는 아델리펭귄의 횡포
한국 식당을 방문한 외국인이 깜짝 놀라는 문화
소속사는 다르지만 절친으로 소문난 아이돌들
대한민국 어느 집에나 있지만 사람들이 잘 모르는 다이어트 식품
최근 화제라는 헐리웃 스타의 자택 클래스
세상에서 가장 젊게 사는 `꽃할배` TOP5
디즈니 남자주인공을 실제로 만날 수 있다..?
쓰다듬고 싶은 멍뭉미 대표 남자 연예인 BEST5
전세계를 웃기고 울린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일상들
초동안 얼굴로 20대에도 아역 연기한 배우들
마라톤 대회에서 꼴찌였던 학생이 우승한 이유
실시간 베스트
  • 1호날두 연관검색어에 여성편력이 뜨는 이유
  • 2조현우-김영권, 美 언론 선정 18일 WC 베스트 11 선정
  • 3"제주도서도 저장"…워너원, 11人의 청춘
  • 4'좋은 부모되기' 책·동영상 넘쳐나는데… '제각각' 훈육법에 부모들 혼란
  • 5고양이의 코를 건드려보자
  • 6멸종 위기에 있는 동물들의 초상화
  • 7이근호, 울산 이적 확정 '현금 트레이드'
  • 8"꿀눈빛 장착"…'김비서' 박서준, 박민영 향한 직진남 변신
  • 9재벌도 갑질하면 퇴출…4세대 기업가는 도덕성 필수
  • 10'脫원전' 에너지전환 1년… "정책방향 제시·국민 공감대 성과"
  • 11음원깡패 볼빨간사춘기, 음원으로 얼마나 벌었을까?
  • 12내 원룸 인테리어는 이걸로 정했다!
  • 13'부상' 네이마르 15분 만에 훈련장 떠났다…심각하진 않은 듯
  • 14개그맨 김태호 비보 "아내·딸 사망에 충격, 큰 슬픔"
  • 15팍팍한 살림에 '부자의 기준' 낮아졌다
  • 16국민 10명중 4명, 文정부 출범후 "양극화 해소 안됐다"
  • 17피구할 때 꼭 있는 친구 유형!
  • 18마요네즈를 찍어 먹는다는 벨기에 감자튀김
  • 19"우리는 유럽 선수 능력 안된다"...손흥민의 솔직고백
  • 20美 래퍼 XXXTentacion, 총격사망..카니예 웨스트·아론 카터 애도
  • 21김부선 “하태경 의원 겨냥한 것 아냐”…하태경 “오해 풀려 다행”
  • 22크게 뒤처진 北 산업…개혁·개방의 '실마리'
  • 23이젠 놀랍지도 않다, "대한항공 그 분"으로 추정되는 음성파일
  • 24웬만한 래퍼 실력 뺨친다는 남자아이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