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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사람' 이하율, 김미경에 "하연주와 결혼식 진행하겠다"

브릿지경제 / 온라인이슈팀

2017-01-11 19:38:14

'행복을 주는 사람' 이하율, 김미경에 "하연주와 결혼식 진행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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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행복을 주는 사람' 이하율이 하연주와의 결혼을 서둘렀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박승우)'에서 서석진(이하율 분)은 박복애(김미경 분)에게 김자경(하연주 분)와의 결혼식을 서둘러 진행하겠다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박복애는 통보하는거냐고 쏘아붙였고 서석진은 왜그러냐고 말했다.

이에 박복애는 아버지가되서 임하윤(조연호 분)이 밥도 잘 못먹는 모습이 보이지도 않냐며 쫓아올 사람은 쫓아오고 말라면 말라는 거냐고 화를 냈다.

이어 서석진은 죄송하다며 김자경이 내일이라도 당장 인사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박복애는 인사 못받을 것 뭐있냐며 만남을 주선하라고 퉁명스럽게 말했다.

이와 함께 서석진은 잘부탁드린다며 김자경은 자신이 정말 사랑하는 여자니 엄마에게도 사랑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복애는 "저 하기 나름이지 내가 괜히 싫어할까"라고 까칠하게 말했다.

극중 이하율은 냉정하고 까칠한 연기를 안정적으로 펼쳐내 극의 몰입을 높이고 있다. 과연 이하율은 김미경의 만류와 이윤지를 무시한 채 하연주와 새 살림을 차릴 수 있을지 귀추가 집중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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