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차왕 엄복동’ 응원단 발대식 쇼케이스 성황리 종료 ‘뜨거운 화제’

브릿지경제 / 김용준 기자

2019-02-11 16:14:59

‘자전차왕 엄복동’ 응원단 발대식 쇼케이스 성황리 종료 ‘뜨거운 화제’

DSKFJSLKDFDFDKFVJCX

일제강점기, 조선인 최초로 ‘전조선자전차대회’에서 승리를 거두며 암울했던 조선에 희망이 되었던 실존 인물 ‘엄복동’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삼일절 100주년인 2019년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이 지난 8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응원단 발대식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개최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자전차왕 엄복동’의 응원단 발대식 쇼케이스에 정지훈, 강소라, 이범수, 이시언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채운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함성 속에 불금을 더욱 뜨겁게 사로잡았다.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 희망을 잃은 시대에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전조선자전차대회 1위를 차지하며 동아시아 전역을 휩쓴 ‘동양 자전차왕’ 엄복동을 소재로 한 작품.

이날 쇼케이스에는 ‘자전차왕 엄복동’의 응원단이 되고픈 수많은 예비 관객들이 자리해 뜨거운 응원 열기를 발산하며 2019년 2월 최고의 기대작을 향한 기대와 관심을 확실히 입증했다. OX 캐릭터 토크부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승리의 역사 토크 그리고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1:1 응원단 입단 테스트까지 시종일관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며 관객들과 끈끈한 소통을 이어갔다.

비하인드 토크를 통해 영화를 통해 엄복동을 알게 되었다고 밝힌 정지훈은 “자전차 하나로 전국의 자전차 대회에서 1등을 놓치지 않으셨던 분으로 일제강점기에 민족의 자긍심과 자부심을 지켜주셨던 인물이다. 여러분도 영화를 보시면 자랑스러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라는 답변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독립운동단체 애국단의 김형신 역을 맡아 영화 속 액션씬을 완벽하게 소화한 강소라는 “다칠 수도 있는 장면들이라 낙법 위주로 많이 배웠다”며 힘든 훈련을 고백해 극 중 선보일 걸크러쉬 매력과 화려한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자전차왕 엄복동’을 통해 첫 영화 제작에 도전하기도 한 이범수는 “황재호라는 인물을 통해 일제강점기, 무력 투쟁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며 3.1운동 100주년에 개봉하는 ‘자전차왕 엄복동’이 담은 의미를 전했다. 일미상회 소속 자전차 선수이자 엄복동의 절친 이홍대 역을 맡은 이시언은 “이 영화를 통해 정지훈 배우와 절친이 될 수 있었다”고 고백해, 극 중에서 보여줄 두 배우의 절친 케미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응원단 발대식이라는 컨셉에 맞게 네 배우들은 관객들이 직접 쓴 응원 멘트를 뽑아 입단 테스트를 진행했다. 영화 속에서 자전차 선수로 등장하는 정지훈과 이시언은 체력을 알아보는 손바닥 밀치기 게임을, 엄복동의 스승과 독립군으로 등장하는 강소라와 이범수는 순발력을 알아볼 수 있는 흑기백기 게임을 통해 관객과 1:1 게임을 펼쳤다. 공정한 게임 결과와는 달리, 네 배우의 다정한 팬 서비스는 현장에 모인 응원단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렇듯 시종일관 유쾌하고 솔직한 토크와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케미스트리로 성황리에 마무리된 응원단 발대식 쇼케이스는 ‘자전차왕 엄복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며 역시 2019년 최고 화제작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자전차왕 엄복동’은 삼일절 100주년을 맞은 2019년 2월 27일 개봉,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가슴 벅찬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용준 기자
     
스토리카드
웃는 돌고래 이라와디
대세는 연하남! 연예계 연상연하 커플
우리가 몰랐던 기업 로고에 숨겨진 비밀
외국 브랜드인 줄 알았지?
눈앞에 벌레가 떠 다녀요!
대형견들의 뽀짝이 시절
커피에 크림보다 설탕을 넣는게 나은 이유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알약은 꼭 물과 함께 먹어야 할까?
정수기 물이 위험한 진짜 이유
아는 만큼 누리는 인천공항!
몸에서 썩은 냄새가 난다면?
현실판 신데렐라 드레스
일본도 수능을 볼까?
유튜버계의 큰입베스? 연예인 출신 유튜버!
뚱뚱하면 돈을 더 내야 한다고?
나무가 아닌 숲을 봐라! 스카이다이빙 명소
공포의 보노보노를 벗어나자! 배색 꿀팁
집사가 허락한 마약, 캣닢
아토피에 좋은 차 대령이요~
와이셔츠는 Y셔츠가 아냐! 잘못 쓰고 있는 옷 이름들
섀도? 셰이드? 이상한 외래어 표기법
패스트푸드점 로고는 왜 빨갈까?
세계 4대 패션쇼
공돌이가 만들어낸 패션
원어민 의심해야 할 외국어 잘하는 연예인
저리가! 공부 방해요소 떨쳐내기
잠깐! 노푸(No Poo)하세요?
동전 72개를 품은 남자
남자가 임신을 한다고..?!
인기콘텐츠
40대 女 -22kg 속성 다이어트!
40대女 주름 사라져! 최근 방송에도 나온 '이것'
금주 로또1등 예상번호 "1,26,29,..."

핫포토
실시간 베스트
  • 1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꽃
  • 2독이 있을까 없을까? 의외의 독버섯들
  • 3'가버나움', 11만 돌파..레바논 대사 "인권을 강조한 영화"
  • 4하희라, '1919 유관순' 내레이션.."잊어서는 안되는 역사"
  • 5더 벌어진 '빈부격차'…무색한 소득주도성장
  • 6빵빵터지는 초딩 포스터
  • 7당장 플레이리스트에 넣어야 할 '갓 띵곡' 팝송 모음!
  • 8美 빌보드, 블랙핑크 북미투어 집중 조명…“미국 내 인기 상승 징후 보여”
  • 9마이클 잭슨 헌정 싱글, 전세계 동시 발매 '엑소 레이·NCT127 참여'
  • 10의정부 고교생 '췌장파열 폭행'…靑 답변 듣는다
  • 11교회에 나타난 개에게 숨겨진 놀라운 사연
  • 12우리가 몰랐던 디즈니 공주들의 비밀
  • 13"미개봉 영화 정리→본격 활동은 아냐"..오달수, 5개월만 씨제스 이적
  • 14조영남, 2번째 사기혐의 무죄 선고 "범죄 증거 없다"
  • 15"미세먼지로 학교·어린이집 휴업해도 돌봄교실 그대로 운영"
  • 16징검다리식 종전선언, 평양에 성조기-워싱턴에 인공기
  • 17탄산음료를 마시면 소화가 잘 될까?
  • 18도대체 몇 번을 죽은 거야! 사망 전문 배우 갑 오브 갑
  • 19영턱스클럽 리더 최승민, 3월 품절남 된다..행복 미소
  • 20김종국, 9년 만에 단독 콘서트 '김종국 찾기' 개최
  • 21“직원들 표정까지 지적”…'안락사 논란' 케어, 인권침해 논란
  • 22'또 비정규직' 현대제철 당진공장서 50대 근로자 사망
  • 23소유하는 사람은 죽는 보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