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사 별관 민원동 1층 로비 대변신

브릿지경제 / 이승식 기자

2019-08-21 17:25:11

태극모양 소파 신설, 화장실 리로델링, 전시대 재배치 등...
안양시청사 별관 민원동 1층 로비 대변신

바꾸ㅣㄴ 로비
경기도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그 동안 어수선한 분위기의 청사별관 민원실 1층 로비에 대한 환경정비를 지난 20일 최종완료, 안락한 공간으로 대변신 했다고 밝혔다.

전과 비교해 확연히 다른 모습의 로비는 우선 빨강과 파랑색상의 태극문양 타원형 소파가 눈길을 끌며 안락함과 함께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리는 의미를 부여했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당초 이곳을 차지하던 관내 중소기업 우수상품 전시장은 로비와 구내식당 방향 벽면으로 재배치하고 함께 있던 공기정화식물도 출구 양측벽면으로 이동, 로비 중앙공간을 넓게 확보했다.

시정의 주요시책과 홍보영상을 표출하는 배너시설 역시 민원인들이 바로보기 쉽게 소파와 출입문 앞쪽으로 이전 재배치하고 추후 4면 회전용 배너거치대로 교체할 계획이다.

당초 별관로비는 우수상품 전시대, 화분, 각종 배너와 안내판 등이 혼재, 통행에 불편하면서도 산만함을 유발하고 정보전달은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였지만 환경정비를 마친 지금은 확 바뀐 모습이다.

로비의 화장실 역시 어둠침침하고 노후함이 역력했던 모습이 자취를 감추고 밝은 LED조명에 냉-난방기 설치, 세면대-파우더 공간의 동선 분리, 여성 및 노약자를 위한 비상벨 신설, 화장실 앞 복도에는 은은한 조명의 전시부스도 마련되었다.

특히 화장실 리모델링은 아름다운 화장실 공모전 수상작을 벤치마킹하여 현장에 맞게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별관 1층 로비와 화장실 및 구내식당 복도로 이어지는 공간 전반이 새롭게 디자인,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은 마음까지 편안함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친환경적이고도 편안함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개청 20년을 넘긴 노후청사를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개선공사는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안양 = 이승식 기자 thankslee57@viva100.com

     
스토리카드
종이 예술의 끝판왕! 종이 가발 등장이요~
아직도 반려견에게 신발을 신기시나요?
구제쇼핑 성공하는 꿀팁
역대급 미소로 키즈모델 꿰찬 다운증후군 소년
고양이는 왜 상자를 좋아하나
알아두면 쓸모 있는 나라별 미신
기차표 예매할 땐 만석인데 타보니 빈 자리가 있는 이유
종이학 접기 끝판왕이 등장했다!
뇌 2%밖에 없다던 소년이 보여준 기적같은 행보
쓰레기로 만든 웨딩드레스
강아지가 똥을 먹어요! 똥을 먹는 이유는?
2천억 원을 상속 받은 고양이의 정체는?
의지와 상관없이 차만 타면 꾸벅꾸벅 조는 이유
야 너두? 동명이인 스타 모음
당신이 가위에 눌린 이유! 정말 귀신 때문일까?
벚꽃 보러가자~ 2019 벚꽃 개화 예상시기
달콤한 허니문♥ 예비부부에게 추천하는 신혼여행지 5
민족의 얼과 염원이 담긴 태극기 변천사
응답하라 90년대! 애니메이션 흥행 TOP5
먹방 ASMR을 접수한 귀르가즘 음식 6
음식물 쓰레기로 착각하기 쉬운 것
남친이 직접 찍은 화보 같은 여친 사진
거푸집인줄? 유전자의 힘을 보여주는 연예인 가족6
동물 맞아? 실제 크기가 어마한 동물들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 일곱 문장!
가상커플에서 실제커플 된 연예인 부부 10쌍♡
매운 치킨 갑 오브 갑은?
빨대 절대 쓰면 안 되는 이유
당신의 삶이 만족스럽지 않은 5가지 이유
미세먼지 쌓인 머리 언제 감아야 좋을까?
인기콘텐츠
40대 女 -22kg 속성 다이어트!
40대女 주름 사라져! 최근 방송에도 나온 '이것'
금주 로또1등 예상번호 "1,26,29,..."

핫포토
콘텐츠 더보기
실시간 베스트
  • 1'기생충: 흑백판', 해외 선개봉 후 쏟아지는 호평→국내 관객들도 '기대'
  • 2김연지, 오늘(21일) 첫 자작곡 '바람이 불면' 발매
  • 3"목소리에 푹 빠져"...조보아, 청하 신곡 뮤직비디오 출연
  • 4현빈, 상반기 '열일' 행보...영화 '교섭' 출연
  • 5'미스터트롯' 콘서트 예매자, 43.3%는 20대...라인업 3월 공개
  • 6'득남' 유민, 결혼 2년 만 출산 "하루하루 행복…열심히 키우겠다" [★해시태그]
  • 7권진영, 실검 장악에 "프로필, 조커 아님" [TD#]
  • 8예지, 이것이 '열일'이다..3월 5일 신곡 발표
  • 9러블리 슈가팝 밴드 마리슈, 22일 신보 '팬레터' 발매
  • 10황정민, 8년만 안방극장 복귀...‘허쉬’ 주인공 캐스팅 (공식)
  • 11청도 코로나 확진자 2명, 병원서 한달동안 외출 안했는데…
  • 12'지푸라기', '범죄도시'·'악인전' 청불영화 흥행공식 잇는다
  • 13엑소 카이, 눈빛에 취한다..인간 명품의 정석[화보]
  • 14'기생충' 열풍 ing··· '이탈리아의 아카데미' 도나텔로 외국어영화상 수상
  • 15[단독] '미스터트롯' 임영웅 측 "후원 계좌? 불법 조공 NO..팬 자발적 기부" (인터뷰)
  • 16폴킴 "차트 행복 기준 아니지만..기분 좋다" [화보]
  • 17방탄소년단 뷔, 재간둥이가 제이홉의 생일을 축하하는 법
  • 18봄남이 왔다..정해인, 대체 불가 감성 화보
  • 19동방신기 최강창민, 생일 맞아 日 SNS 랭킹 1위…팬 축하 글 쏟아져
  • 20'안녕 드라큘라' 서현, 물오른 연기력 보여줬다…힐링 선사
  • 21'컴백 D-3' 방탄소년단, 퍼포먼스 정점 보여줄 '키네틱 매니페스토 필름' 기대 'UP'
  • 22MC몽 "누군가에게 곡 줄 때 설레" 아이즈원 컴백 응원
  • 23오지호 주연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악몽' 3월 개봉 확정
  • 24현빈·손예진 일냈다, '사랑의 불시착' 역대 tvN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