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내요, 미스터 리' 추석 극장가서 강한 존재감 '극장가 활력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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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요, 미스터 리' 추석 극장가서 강한 존재감 '극장가 활력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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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 치열한 추석 극장가서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지난 11일 전국 5만4795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총 누적관객수는 누적 8만3897명이다.


'힘을 내요, 미스터리’는 아이 같은 아빠 철수(차승원)와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 마른하늘에 ‘딸’ 벼락 맞은 철수의 좌충우돌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11일 하루 ‘타짜: 원 아이드 잭’은 33만 2147명을 동원, '나쁜 녀석들: 더 무비’은 24만4,21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2위를 기록했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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