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9일째 520만 돌파...‘알라딘’ 950만 눈앞

텐아시아 / 김지원

2019-07-11 08:08:29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포스터. /사진제공=소니픽쳐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포스터. /사진제공=소니픽쳐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개봉 9일째 52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지난 10일 하루 동안 20만5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까지 521만6012명이 영화를 봤다.


‘알라딘’은 여전히 흥행을 이어가며 전날에 이어 2위를 유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7만8227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946만4398명을 기록했다.


이날 개봉한 ‘기방도령’은 개봉 첫날 4만7422명을 불러모으며 3위로 진입했다.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동원한 관객까지 6만6686명이 영화를 봤다.


‘토이스토리4’는 일일 관객 수 3만332명을 동원해 4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누적 관객 수는 288만2810명이다.


‘기생충’은 하루 동안 1만8105명을 불러모아 5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983만8642명이 영화를 봤다.


‘진범’이 개봉 첫날 1만5314명을 동원해 6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만7754명이다.


이어 ‘존 윅 3: 파라벨룸’ ‘애나벨 집으로’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 ‘레드슈즈’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11일 오전 8시께 실시간 예매율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40.7%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알라딘’이 22.7%로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3위는 오는 17일 개봉하는 ‘라이온 킹’(12.5%)으로, 외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스토리카드
낮잠, 얼만큼 자야 내 몸에 적당할까?
심심해서 종이를 접었을 뿐인데 스타가 됐다?
폰이 꺼지기 직전에만 들어갈 수 있는 앱이 있다고?
이런데서 용무를? 일본의 독특한 화장실
실제 존재하는 놀라운 세계 기괴한 건축물들
동물을 죽이지 않고 진짜 고기를 만들 수 있다면?
한없이 순수한 웨딩사진
의외의 악역 캐스팅이 빛났던 영화들
여드름이 났을 때 하면 안되는 행동
남자들의 세상 무너지는 것 같은 사소한 순간들
땅값 비싼 곳 어디에나 있다는 트럼프 타워 구경하기
윙크가 아름다운 나라, 헝가리 여행 간접 체험
비교하는 재미가 있다! 국내 영화의 해외 포스터
정당방위의 기준은 정당할까?
콜레스테롤 수치 낮춰주는 일등 음식은?
몸이 너 좀 쉬라고 보내는 강력한 신호
숨만 쉬어도 살 빠진다는 신진대사 높은 사람 특징
운동 후 먹으면 더 맛있고 건강한 음식
카페인은 가라! 졸음 방지 음식 5가지
피로는 가라! 간 기능 향상 시키는 법
우리집 댕댕이는 몇 위? 똑똑한 강아지 Best5
요즘따라 너무 건조한 내 눈을 위한 안구건조증 예방법
식은 피자 촉촉하게 데우는 초간단 방법!
면접관은 당신의 외모보다 이것을 더 보았다
언니가 있다면 공감할 수 있는 일들
비만인 강아지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이 따로있다.
반려식물이 우리집에 주는 효능
이 꽃이 정말 몸에도 좋다고?
치즈 종류에 대해 얼만큼 알고 있는가 ?
전세계 나라 별 해장 음식 BEST7
인기콘텐츠
40대 女 -22kg 속성 다이어트!
40대女 주름 사라져! 최근 방송에도 나온 '이것'
금주 로또1등 예상번호 "1,26,29,..."

핫포토
콘텐츠 더보기
실시간 베스트
  • 1랜턴맨이 사진 찍는 법
  • 2만렙 축구 기술 6가지 공개할게요ㄷㄷ
  • 3구하라, 오늘 ‘상해’ 전 남친 최종범 재판 증인대 선다..재판은 ‘비공개’
  • 4정선아, '라이온 킹' 불법 촬영 사과…"무지함으로 심려 끼쳐 죄송"
  • 5"일본제품인지 보고 사세요"…노노재팬 사이트 '폭주'
  • 6인스타그램 오류, 또?... “인스타그램 작업이 차단되었습니다”
  • 7학교에 이런 애 꼭 있다 ㅋㅋㅋ유형 알아보기
  • 8저 바다에 누워~ 하루를 보내는 리조트!
  • 9'라이온 킹', 첫날 30만명..역대 디즈니 최고 오프닝
  • 10"강지환, 성폭행 뒤 노래방 기계 틀고 노래"…경찰, 마약 검사 의뢰
  • 11외국인 인구 늘어나는데…종량제 봉투 외국어 표기는 고작 20%
  • 12이제는 믿지 말아야 할 9가지 사실
  • 13물놀이 가서 각자 준비한 미션(?)으로 빠지타기ㅋㅋㅋ시원주의!
  • 14해리 스타일스, '인어공주' 물망..에릭 왕자 될까
  • 15'알라딘', '겨울왕국' 제치고 역대 외화 흥행 5위 등극
  • 16지난해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의약품은?
  • 17평양에서 전기자전거 배터리 폭발로 일가족 사망
  • 18그림노트로 연결한 현실과 예술
  • 19올여름은 이 물총이면 끝납니다!ㅋㅋㅋ 리얼 인싸템!! [여름 물총추천 Top3 !]
  • 20탑, 대마초·특혜 논란 속 뻔뻔한 근황 알리기
  • 21혜리, 1억원 기부 후원자 모임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가입'
  • 22"학교 비정규직 요구 수용시 6100억원 추가예산 필요"
  • 23'채용비리' 서울공연예술고, '연예인 입시비리'도 추가
  • 24조선시대 버블티 원소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