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비와이 "AOMG 행 거절 후 회사설립, 후배 양성하고파"

스포츠투데이

2017-01-12 00:20:33


[스포츠투데이 김은애 기자] '라디오스타' 비와이가 쌈디의 AOMG 행 러브콜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괴물은 모두가 알아보는 법' 특집으로 비와이-지수(블랙핑크)-로제(블랙핑크)-딘딘-지조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비와이는 쌈디의 레이블 AOMG 영입 제안을 거절한 것과 관련해 "개인적인 욕심이 있다. 저의 한계를 시험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비와이는 "제 팀을 꾸려서 하고 있다. 아직 이름은 못 정했다. 총 직원이 3명"이라며 "소속사에서 브랜드 가치를 올린 뒤 후배도 양성하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쌈디와 비와이는 지난해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참가자, 프로듀서로 만나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김은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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